푸른 섬을 위해…

푸른 섬을 위해...
요약

히시섬 근처에서 달의 힘이 혼란스러운 섬을 발견했다…

게임 메커니즘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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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이름: 푸른 섬을 위해... · 유형: 월드 임무 · 지역: 노드크라이 · 출시 버전: 6.0 - 「첫 번째 달」 버전

대화

임무 목표: 천둥 암초 조사하기페이몬: 어? 저기 저건…임무 목표: 모니터봇 따라잡기임무 목표: 천둥 암초 조사하기???: 어? 크라카 3호, 벌써 돌아온 거야????: 이상하네? 조각을 못 모았는데, 왜 벌써 돌아왔지…페이몬: 음, 안녕????: 아! 미안, 미안! 이렇게 차려입은 건 나름 깊은 뜻이 있어. 절대 신성모독 행위가 아니야…페이몬: 난 아직 아무 말도 안 했다구!???: 뭐, 뭐야. 외지 모험가였구나. 휴——난 또… 어? 잠깐! 너희 어떻게 그런 차림으로 멀쩡한 거야?!여행자: 이건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옷이에요여행자: 모험가 길드복을 입고 왔어야 했나요????: 설, 설마! 의 총애를 받고 태어나 달의 힘이 혼란한 환경 속에서도 멀쩡한 거야?페이몬: 음… 설명하려면 복잡해지니까, 그냥 그렇다고 치자. 그보다 너야말로 옷차림이 왜 그래?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야? 달의 힘 혼란은 또 뭐고…???: 실례했네. 크흠, 「난 서리달을 섬기는 시종이자 조석의 딸, 달의 질서를 부여받은 대사제야. 달 아래 세계에서는 베르나츠카라고 불리지」베르나츠카: 그냥 베르나츠카라고 부르면 돼! 지금은 혼란스러운 달의 힘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거든. 그런데 너희는… 어떻게 불러야 할까?여행자: 달 아래 세계에선, (플레이어 이름)(이)라고 불러주세요페이몬: 꼭 그런 걸 따라 해야 해? 좋아, 크흠, 달 아래 세계에선 나를 페이몬이라고 부르면 돼! 말하고 나니까 좀 부끄럽네…여행자: 조그마한 건 페이몬이에요페이몬: 응응, 커다란 건 (플레이어 이름)(이)야…. 잠깐! 소개가 이상하잖아!페이몬: 근데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이라고…? 그걸 누가 그렇게 당당하게 말해? 게다가 그런 차림으로 사제라니, 수상한데…베르나츠카: 옷차림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 돼. 전에 서리달 옷을 입고 나샤 마을에서 사기 치던 녀석도 있었으니까베르나츠카: 음… 그래! 선조의 을 보여주면 너희도 납득할 거야! 잘 보라고! 흐——압!여행자: …?페이몬: (플레이어 이름), 뭔가 느껴졌어? 난 왜… 아무 일도 안 일어난 것 같지?여행자: 엄청난 달의 힘이야! 페이몬, 빨리 도망쳐!페이몬: 어?! (플레이어 이름), 괜찮아? 잠깐만… 아무 일도 없잖아!베르나츠카: 미안, 이 보호복이 달의 힘을 차단한다는 걸 깜빡했네. 벗고 다시 시도해 볼게…베르나츠카: 아 참, 혼란스러운 달의 힘 때문에 이 보호복을 벗으면 코피가 날 수도 있어. 그래도 잠깐이면 괜찮을 거야베르나츠카: 좋아, 일단 이쪽부터——페이몬: 잠깐! 다칠 수도 있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잖아! 그냥 계속 입고 있어!베르나츠카: 좋아! 그럼, 비밀 임무를 도와주겠다는 뜻이지?페이몬: (플레이어 이름), 내가 도와주겠다고 약속한 적 없지? 역시 이 녀석은 사제 행세를 하는 사칭범이었구나…베르나츠카: 난 사칭범이 아니야… 어쨌든 내 정체는 중요하지 않으니까 나중에 얘기하자베르나츠카: 이 섬의 혼란스러운 달의 힘을 방치하면 큰 재앙이 닥칠 거야!여행자: 그럼 사람을 불러서 도와달라고 해야겠네요베르나츠카: 그건 안 돼. 이런 환경에서 나만큼 버틸 수 있는 사람이 없거든. 다른 사람은 코피로 끝나지 않을 거야. 그래서 너희 도움이 절실해…여행자: 그렇다면 그냥 보고만 있을 수는 없겠네요베르나츠카: 아, 역시 내가 눈여겨본… 아니, 가 총애한 자답네!페이몬: 그래, 우리는 친절한 모험가잖아. 베르나츠카가 못 미덥긴 하지만… 여긴 확실히 이상해 보여. 우리가 도울 수 있을지도 몰라베르나츠카: 못 미덥다니? 나보다 더 믿음직한 사제는 없어! 하지만 너희가 나보다 더 믿음직하니까, 내 초믿음직한 계획을 공유할게!베르나츠카: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빙빙 도는 돌덩이가 바로 달의 힘을 혼란스럽게 만든 원인이야베르나츠카: 최초의 달을 읊는 사자 아일라님 시대부터 천둥 암초의 달의 힘은 매우 불안정했어. 그런데 저 두 돌덩이가 하늘에서 떨어진 이후로 상황이 더 심각해졌지베르나츠카: 「여, 무시무시한 창공의 주인이 정한 율법조차도 그대의 노래에 굴복할 것이며, 절기와 기후마저도…」베르나츠카: 마저도… 앗? 다음 내용이 뭐더라… 어쨌든 대충 이해했겠지!페이몬: 우와, 믿음이 하나도 안 가네!베르나츠카: 에이, 기도문의 다음 구절이 생각나지 않아서 그래. 어차피 기도문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도 아니잖아? 우리가 믿어야 할 건 과학의 힘이야!베르나츠카: 내 계산과 분석에 따르면, 저 두 돌덩이에 강력한 달의 힘이 맴돌고 있어. 그래서 이곳의 균형이 흐트러진 거야베르나츠카: 해결법은 간단해. 저 두 돌을 향해 달의 힘이 맴도는 돌조각을 특정 각도로 던지면…베르나츠카: 달의 힘이 중화되어 혼란을 진정시킬 수 있을 거야!여행자: 정말 훌륭하고 멋진 계획이네요!베르나츠카: 그치? 헤헤, 역시 가 총애할 만하다니까! 보는 눈이 있어!페이몬: 음, 난 계산이나 분석 같은 건 잘 모르지만, 베르나츠카가 말하니까 믿음이 가지 않아…여행자: 조금 터무니없는 이야기 같은데요베르나츠카: 하하, 이해해. 계산 결과를 처음 봤을 때 나도 「엥? 거짓말!」 이랬거든. 하지만 이건 과학이야. 받아들일 수 있겠지?페이몬: 아무리 그럴듯한 말을 늘어놓아도, 네 계획이 터무니없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베르나츠카: 한번 해보면 알게 될 거야! 근데 돌조각을 찾으러 간 5호랑 7호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어…페이몬: 5호랑 7호? 그러고 보니 아까 3호 얘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베르나츠카: 5호랑 7호는 3호의 후배야. 정말 대단한 녀석들이지. 선배 크라카 1호가 아직 있었다면… 흑흑, 말하자면 길어지니까 그건 나중에 얘기할게베르나츠카: 내가 직접 찾고 싶지만, 안쪽으로 조금만 들어가도 코피가 멈추질 않더라…페이몬: 그럼 우리가 나설 차례인가?베르나츠카: 역시 페이몬은 생긴 것처럼 마음도——폭신폭신하네! 어쨌든 날 도와주겠다는 거잖아!페이몬: 너를 위한 게 아니라, 모두를 위해 돕는 거라구!페이몬: 잠깐? 내가 왜 이런 말을 하는 거지? 아무튼 우리가 크라카 5호, 7호랑 돌조각을 찾으면 되는 거지?베르나츠카: 응, 찾은 돌조각은 저쪽에 있는 두 돌덩이 위로 던지면 돼! 과학적인 방법이니까, 누가 해도 성공할 수 있어!베르나츠카: 그럼, 믿음직한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 부탁할게!선택: 베르나츠카와 대화하기베르나츠카: 믿음직한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 부탁할게! 돌조각을 찾은 뒤에 저쪽에 있는 두 돌덩이 위로 던지면 돼!임무 목표: 동굴 깊이 들어가 조각 찾기임무 목표: 조각을 돌 위에 던지기임무 목표: 동굴 깊이 들어가 조각 찾기페이몬: 끄응, 아무런 반응이 없네…. 조각이 더 필요한 걸까나?페이몬: 어? 모니터봇이… 저쪽을 가리키고 있잖아? 뭔가 발견한 거 같아페이몬: 으음, 아무래도 저쪽에 있는 바위에 가로막힌 것 같네…페이몬: 음… 이쪽으로 가라는 건가?페이몬: 이 녀석도 똑같아! 조각을 모았는데, 갇히다니…임무 목표: 조각을 돌 위에 던지기페이몬: 베르나츠카는 대체 이 녀석들을 어떻게 설정해 놓은 거지…? 에잇, 일단 돌려보내자페이몬: 어, 어쩌지…? 이쪽으로는 나갈 수 없을 것 같아… 저쪽에서 빛이 새어 들어오는 것 같기는 한데, 어쩌면 저쪽으로 돌아서 나갈 수 있을지도?페이몬: 콜록콜록, 드디어 빠져나왔네…. 윽, 갑자기 무너질 줄이야. 깜짝 놀랐네. 출구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페이몬: 방금 소리가 엄청 컸는데, 베르나츠카도 분명 들었겠지? 일단 빨리 가서 데려와야겠어. 동굴에 파묻힐 수도 있으니까…페이몬은 자신의 비행 능력을 살려 바위 반대편으로 돌아가 베르나츠카를 데려온 뒤, 조금 전 상황을 설명한다…베르나츠카: 앗, 무, 무너졌어?! 으악, 어떻게 이런 일이…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 다친 데는 없지?!페이몬: 방금 그 큰 소리를 못 들은 거야? 반응 속도가 너무 느리잖아! 우린 벌써 여기 멀쩡히 서 있다구!베르나츠카: 아… 하하, 미안, 방금 크라카 3호를 테스트하느라 미처 못 들었어…베르나츠카: 그래도 역시 (플레이어 이름)(은)는 믿음직스럽네. 심지어 사제인 나보다도 말이야! 나였으면 당황해서 어쩔 줄 몰랐을 텐데베르나츠카: 좋아, 이제 크라카가 뭘 하고 있는지 좀 볼까? 휴, 정말 말 안 듣는 녀석이라니까. 조각을 찾았는데도 제때 돌아오질 않고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만 번거롭게 만들었잖아!페이몬: 그러고 보니까 조각을 찾았는데도 왔던 길목에 그냥 서 있었어. 혹시 베르나츠카의 설정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베르나츠카: 그럴 리가! 난 「스패너 할아버지」의 수제자야. 히시섬에서 가장 믿음직한 엔지니어라구! 이런 간단한 복귀 설정을 실수할 리가 없잖아… 응! 절대로!페이몬: 방금 망설인 거 맞지? 어쨌든 결국 설정대로 돌아오지 못했잖아!베르나츠카: 휴, 그래도 믿음직스러운 너희가 그 조각들을 가져다줬잖아? 이제 전처럼 조각을 던지기만 하면 모든 게 해결될 거야!페이몬: 그냥 이렇게 넘어가려고 한다니…베르나츠카: 기도문에 쓰인 것처럼, 「3중 시여, 위대한 기원의 아버지시여! 당신의 분노로 기울어진 왕좌를 바로 세우소서, 그리하면 그 미인이 당신의…」베르나츠카: 당신의… 뭐였더라?베르나츠카: 됐어, 기도문은 일단 신경 쓰지 말자! 과학적으로 보면, 웬만한 문제는 몇 번 두드리면 다 해결된다고!여행자: 과학의 힘은 정말 대단하네요!페이몬: 맞아. 보물 사냥단이나 떠도는 정령 같은 나쁜 녀석들도 몇 번 두들겨 주면 해결되지… 아니, 잠깐만, 이건 과학이랑 전혀 상관없잖아!페이몬: 아무리 생각해도 이 계획은 좀 믿음이 안 가는데… 설마 섬 전체를 날려버리진 않겠지?베르나츠카: 아하하, 자기가 살고 있는 섬을 폭파할 정도로 멍청한 사람이 어딨겠어! 페이몬은 진짜 농담도 잘한다니까여행자: 진짜로 아무 일도 안 생기는 거 맞죠?페이몬: 그, 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 계획은 좀 믿음이 안 가는데…베르나츠카: 걱정 마, 내가 여기서 몰래 연구… 아니, 오래도록 연구해 왔어. 아주 믿음직한 계획이야! 그리고 방금 한 번 시험해 보기도 했잖아. 안 그래?페이몬: 하아… 이렇게 된 이상, 일단은 해보는 수밖에 없겠지?임무 목표: 베르나츠카와 대화하기페이몬: 으앗! 뭐가 어떻게 된 거지? 달의 힘이 전보다 훨씬 혼란스러워진 것 같아!여행자: 이것도 계획의 일부인가요?여행자: 믿을만한 계획은 아닌 것 같네요…베르나츠카: 괜… 괜찮아. 별거 아닌 기술적 문제니까 겁먹지 마!베르나츠카: 달의 힘을 혼란 상태에서 역혼란 상태로 바꾸는 데 성공했어. 이제 정상으로 되돌릴 방법만 찾으면 돼!베르나츠카: 나쁜 상황에서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됐으니, 이제 더 나빠질 여지는 없어!페이몬: 그게 뭔소리야!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넌 왜 그렇게 침착한 거냐구!베르나츠카: 당황해봤자 문제가 해결되진 않아. 침착해야만 정확한 판단을 내리고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지베르나츠카: 미안해… 침착한 척했지만, 사실 속으로는 엄청 당황했어…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 우리 이제 어떡하지?!페이몬: 우리한테 문제를 떠넘기다니! 맞다, 너 서리달의 사제라면서? 그, 그럼 번개를 멈출 수 있는 기도문 같은 거 없어?베르나츠카: 그렇게 편리한 기도문이 어디 있어! 역시 과학의 힘을 빌려야 하나… 그래! 과학의 힘을 빌리는 거야! 어디 보자…베르나츠카: 아, 역시! 3호의 수치를 보니까, 근처에 또 다른 미약한 달의 힘 반응이 있어. 이전 조각들의 반응과 비슷하네…베르나츠카: 조각 두 개로 달의 힘을 역혼란 상태로 돌릴 수 있으니까… 세 번째 조각으로 혼란을 최소화 상태로 만들 수 있을 거야!베르나츠카: 하하, 계산 오류였잖아… 역시 그럴 줄 알았어, 계획 자체는 믿을 만했다고!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 날 따라 와!페이몬: 다른 단서가 없으니, 일단 베르나츠카를 따라가 보자, (플레이어 이름)임무 목표: 근처에서 새로운 조각 찾기베르나츠카: 드디어 찾았네! 어때? 내가 과학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했잖아…???: …드디어 왔군요, 「낙원」의 영웅이여…베르나츠카: 으악! 여기 다른 사람도 있잖아!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여행자: 당신은 누구죠?을 완료한 경우페이몬: 어? 우리 만난 적 있어! 저번에 그 커다란 꽃게랑 마주쳤을 때, 우리한테 길도 알려줬다구!페이몬: 근데 갑자기 여기에 나타나다니, 넌 대체 누구야????: 전 아침의 첫 빛이자 쓴 샘의 마지막 달콤한 꿀술이며, 모든 이의 어머니이자, 모든 이의 딸…여행자: 기도문인가요?베르나츠카: 음… 저런 내용이 있었던 것 같긴 해. 근데 저건 달을 읊는 사자만 읊을 수 있는 구절일 텐데…여행자: 거기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을 공간은 없어 보이는데요…베르나츠카: 기도문인 것 같아. 하지만 저건 달을 읊는 사자만 읊을 수 있는 구절일 텐데…베르나츠카: 흥, 진짜 사제라면 감히 사자의 기도문을 읊을 리가 없지. 역시 또 사제로 위장한 사칭범이었네. 이런 일 한두 번 겪은 것도 아니라고!베르나츠카: 전에 히딤바라는 여자도 사제로 위장해 사기를 치고 다녔지…베르나츠카: 하지만 넌 참 운이 없네, 진짜 사제가 바로 여기에 있으니까! 안 그랬으면 속아 넘어갈 뻔했어???: 진짜든 가짜든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중요한 건 그녀가 그 자리에 앉아 그 역할을 맡고 있다는 사실이죠…???: 달 아래 세계에 사는 자들은 모두 가면을 쓰고 있잖습니까? 다만, 일부는 모습을 드러내고, 일부는 감출뿐이죠…페이몬: 음, 엄청 심오한데? 왠지 말투가 베르나츠카보다 더 사제 같은 느낌이야…베르나츠카: 이봐! 그게 무슨 말이야!여행자: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여행자: 당신이 사칭범이라도 괜찮아요…베르나츠카: 사칭범은 저 여자라고!베르나츠카: 흥, 외지인들은 겉모습만 보니까 사칭범의 사탕 발린 말에 쉽게 속아 넘어가는 거야!을 완료하지 않은 경우베르나츠카: 에이, 됐어! 측정 결과를 보니까 우리가 찾는 조각을 네가 차가는 달의 거울에 숨긴 게 맞지?을 완료한 경우베르나츠카: 에이, 됐어! 측정 결과를 보니까 우리가 찾는 조각을 네가 여기에 숨긴 게 맞지?베르나츠카: 그건 아무나 숨길 수 있는 물건이 아니야! 어서 내놔! 안 그럼… 달의 신의 축복을 네 머리통에 제대로 꽂아주겠어!페이몬: 그게 사제가 할 말이야?!베르나츠카: 사칭범한테는 강경하게 나가야지! 그런 걸 신경 쓸 때가 아니라구!???: …전 당신이 원하는 물건과 하고 싶은 일을 모두 알고 있어요… 결국 그것도 운명의 일부니까요???: 하지만 여기는 대화하기에 적합한 장소가 아니니 절 따라오시죠. 모든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페이몬: 엥? 사라졌어…페이몬: 그 이상한 언니… 대체 정체가 뭘까? 왠지 나쁜 사람 같진 않은데…베르나츠카: 사칭범은 겉으론 다 착해 보여. 그래야 사람들을 속일 수 있으니까!베르나츠카: 흥, 우리 옷은 어디서 훔쳐 온 걸까? 아무튼, 딱 봐도 사칭범인 건 알겠어!페이몬: 너희 종교는 잘 모르지만, 그 사람 말이 좀 이상해도 꽤 다정해 보였어…베르나츠카: 나, 나도 더 상냥하게 말할 수 있거든?베르나츠카: 그 사칭범은 그저 나보다 더 다정하고, 을 더 잘 다루며, 차가는 달의 거울을 더 잘 사용할 뿐이야…베르나츠카: ……페이몬: ……여행자: ……베르나츠카: 으, 알았어, 알았다고! 그 여자가 나보다 더 서리달의 사제 같아 보인다는 건 나도 알아!베르나츠카: 하지만 내가 진짜고, 그 여자가 가짜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 지금은 일단 쫓아가서 조각을 되찾는 게 우선이야!베르나츠카: 이 월령의 길을 따라 위로 올라가자. 과학적이지 않은 낡은 방식이지만, 다른 방법이 없으니 어쩔 수 없어!임무 목표: 천둥 암초 위로 이동하기임무 목표: 차가는 달의 거울 조사하기???: …또 만났군요, 「낙원」의 영웅이여베르나츠카: 흥, 「우리」가 왔다! 이 사칭범아, 당장 물건이나 내놔!여행자: 그 조각을 돌려주세요여행자: 물건을 내놔요!???: 찾고 있는 물건은 바로 눈앞에 있지 않습니까?베르나츠카: 하, 이럴 줄 알았어! 넘기기 싫다면, 일단 혼쭐 내주는 수밖에… 엥? 잠깐, 뭐라고?베르나츠카: 이… 이렇게 순순히 준다고? 그럼 왜 따라오라고 한 거야????: 당연히 운명 때문이죠. 모든 것은 「신」의 탄생을 맞이하기 위해서예요… 이 순간을 위해 저는 오랫동안 준비했고, 수많은 고통도 견뎌냈답니다…???: 하지만 상관없어요. 곧 모든 게 끝나고, 새로 태어난 「신」께서 우리에게 진정한 기쁨을 안겨줄 거예요…여행자: 대체 무슨 말을 하시는 거죠????: …비아, 전 봤어요. 「신」이 존재하는 세상에 그녀의 자리는 없었죠…베르나츠카: 내 이름은 비아가 아니라 베르나츠카야! 다른 사람 이름을 잘못 부르는 건 실례잖아… 엥? 잠깐, 내 얘기가 아닌가????: 그렇군요. 당신이 바라는 결말을 위해, 어서 움직이세요…페이몬: 매번 이상한 말만 하니까 정말 짜증나네!페이몬: 이 달의 힘 혼란은 대체 어떻게 된 건지, 그 조각은 또 왜 가지고 있는 건지… 제대로 설명하라구!???: 서두를 필요 없습니다. 모든 게 끝나면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요페이몬: 엥????: 답을 알고 싶지 않습니까? 때가 되면 앞길이 열릴 거예요…???: 그럼, 전 첫 계시의 정원에서 기다리겠습니다베르나츠카: 엥? 첫 계시의 정원이라면 진작에…「…밤꾀꼬리여, 밤꾀꼬리여, 창백한 산봉우리와 얼어붙은 평원을 넘어 날아올라라…」「…저녁 기도의 종소리를 들어본 적 있니? 나의 사랑, 밤꾀꼬리여…」베르나츠카: 잠, 잠깐, 거기 서!페이몬: (플레이어 이름), 조심해! 뭔가가 깨어난 것 같아!임무 목표: 깨어난 서리밤 후예 처치하기베르나츠카: 으아아, 정말 열받아 미치겠어! 어떻게 저런 나쁜 녀석이 있을 수가 있지? 사칭범 주제에 감히 신성한 서리밤 후예를 조종해 우리를 공격하다니!여행자: 제대로 혼쭐을 내줘야겠어요!여행자: 정말 그 사람이 조종한 건가요?페이몬: 마, 맞아. 서리밤 후예는 방금 전 낙뢰 때문에 깨어난 것 같아…베르나츠카: 아, 그럼 번개도 저 여자가 일으킨 거겠네! 달의 힘도 다루고, 기도문에도 익숙하니까 번개쯤은 식은 죽 먹기겠지베르나츠카: 어쨌든, 섬에 남은 월령을 여기로 유인한 다음, 차가는 달의 거울에서 마지막 조각을 꺼내 혼란을 해결하자!임무 목표: 월령을 찾아 차가는 달의 거울 열기임무 목표: 차가는 달의 거울에서 조각 꺼내기페이몬: 음… 거울 속 석상들을 한곳에 모으면 조각을 꺼낼 수 있을 것 같아임무 목표: 조각을 돌 위에 던지기임무 목표: 베르나츠카와 대화하기베르나츠카: 역시 내 예상대로야!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완벽해! 달의 힘 혼란은 이제 해결됐어!페이몬: 정반대였잖아! 중간에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는데… 도대체 긍정적인 건지, 뻔뻔한 건지 모르겠다니까베르나츠카: 칭찬으로 받아들일게. 비관적이거나 소심한 태도로는 이곳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을 테니까페이몬: 일리가 있긴 한데… 왜 넌 혼자 온 거야? 이럴 땐 다 함께 힘을 합쳐야지베르나츠카: 휴… 날 도와줬으니까 솔직하게 말할게. 사실 이 섬은 서리달의 금지 구역이나 다름없어. 그리고 난 그보다 더 큰 죄를 지었지…여행자: 전 아무런 문제 없이 들어왔는데요?베르나츠카: 서리달 아이에서 사람을 막는 건 높은 담이나 장벽이 아니라, 마음속에 뿌리내린 울타리거든…페이몬: 왜 갑자기 그런 거창한 말을 하는 거야? 아, 지금 일부러 말 돌리려는 거지!여행자: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는 거예요? 나쁜 사람!베르나츠카: 후후, 들켜버렸으니 더 이상 연기할 필요 없겠네… 자, 잠깐만! 농담이야! 무기는 꺼내지 말라구!베르나츠카: 크흠… 난 모니터봇으로 문제를 해결해 보고 싶었어. 너희도 알다시피, 서리달 아이 사람들은 기계를 싫어하거든베르나츠카: 여기에서 거둔 성공으로 그 고지식한… 그러니까 약간 보수적인 어르신들을 설득하려고 했지베르나츠카: 잠깐, 그러고 보니 모니터봇도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됐으니까, 모니터봇도 효과가 있다고 주장할 수 있겠네!여행자: 부정적인 효과도 효과긴 하죠베르나츠카: 흠, 설명할 때 그 부분은 슬쩍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휴, 역시 안 통하려나?여행자: 제 역할이 더 컸던 거 같은데요!베르나츠카: (플레이어 이름)의 공로는 인정하지만, 장기적인 목적을 위해 때로는 포장이 필요한 법이야… 휴, 역시 안 통하려나?베르나츠카: 뭐, 다음에 다시 도전하면 돼! 난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계속 이 길을 걷다 보면 언젠가는 이 녀석들도 쓸모가 있을 거라구… 응, 틀림없어!페이몬: 그 일은 나중에 다시 얘기하고… 방금 그 돌덩이 말이야, 저쪽으로 날아간 거 같은데?베르나츠카: 어? 자세히 보니까 첫 계시의 정원이 있는 방향인 것 같은데…페이몬: 첫 계시의 정원… 잠깐, 거긴 베르나츠카보다 더 사제 같아 보였던 그 여자가 간다고 했던 곳 아니야?베르나츠카: 아, 정말 속상하네. 페이몬은 아직도 그 수상한 여자가 나보다 더 진짜 같다고 생각하는구나…베르나츠카: 크흠, 그건 허세 가득한 거짓말일 뿐이야. 왜냐면, 첫 계시의 정원은 이미 500년 전에 봉인됐거든베르나츠카: 그곳은 서리달 아이의 성소 중 하나야. 500년 전, 가 탄생하는 걸 목격한 달을 읊는 사자 아일라 님께서 모든 문을 봉쇄하셨지베르나츠카: 그 사칭범은 말할 것도 없고, 역대 달을 읊는 사자들도 아일라 님의 봉인을 풀지 못했어. 시도는 누구나 했지만, 결과는 늘 같았지페이몬: 으아, 그럼 어디로 가야 그 여자를 찾아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볼 수 있는 거야?베르나츠카: 걱정 마! 내가 완벽한 전략을 세워놨거든!베르나츠카: 근데 그 전략을 실행하기 전에 약간의 준비가 필요해… 음, 아주 약간이면 될 거야…베르나츠카: 그럼 난 모니터봇을 정리하러 갈게! 도와줘서 고마워,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베르나츠카: 「서리달여 부드러운 노래를 엮어 밤꾀꼬리 같은 여행가를 축복해다오. 너희가 북풍의 저주를 훔쳤기에 하늘을 꿰뚫으려는 은송곳이 더 이상…」베르나츠카: 더 이상… 아하하, 성녀 아일라 님이 남긴 기도문은 잘 외워지지 않네. 아무튼 고맙다는 뜻이야! 그럼 또 보자!

자주 묻는 질문

푸른 섬을 위해…은(는) 어떻게 해금하나요?

위 "퀘스트 정보" 블록을 참고하세요 — 공식 출처에 따른 해금 조건과 퀘스트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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