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속의 어둠

마신 임무
요약

대포를 수리하고 「광란의 사냥」을 제거한 후, 당신은 우주선에 관한 기억을 찾으러 히시섬으로 향한다

게임 메커니즘 위키

미호요 공식 HoYoWiki(wiki.hoyolab.com) 출처 — 공식 원문이며 자체 재해석이 아닙니다.
속성

이름: 기억 속의 어둠 · 유형: 마신 임무 · 지역: 노드크라이 · 출시 버전: 6.0 - 「첫 번째 달」 버전

대화

노드크라이 눈부신 제단임무 목표: 히시섬으로 가서 라우마에게 약 건네주기페이몬: 며칠이 지났는데, 여기는 어떻게 됐을까…여행자: 생각보다 바뀐 게 별로 없어페이몬: 벌써 조금씩 안정되고 있나 봐. 라우마는 역시 대단해페이몬: 라우마, 우리 왔어!여행자: 요즘 어때요?라우마: 뒤처리가 생각보다 복잡했어요. 쌓인 문제를 해결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네요라우마: 진척을 보면 앞으로 몇 주는 더 걸릴 것 같지만, 다들 마음속에 안개가 걷힌 덕분인지 더 적극적으로 일해주고 있어요라우마: 마치 이 순간, 마침내 자신의 신앙을 만난 것처럼요페이몬: 다 네 덕분이야라우마: 그런 말 마세요. 원래는 진작에 했어야 하는 일인 걸요라우마: 최근에 몸 회복에 집중하기도 했고, 「달의 정수」도 당신이 보관해 주셔서 이제는 과거를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아요여행자: 기억하고 계셨네요. 감사해요페이몬: 참, 그 그림자에 관한 새로운 소식은 없어?라우마: 네, 사람들에게 물어봤지만 쓸만한 정보는 없었어요라우마: 여러분은요?페이몬: 큰 진전은 없지만, 대충 이런 상황이야…라우마: 이해했습니다…. 여러분의 일도 만만치 않네요. 부디 몸조심하세요라우마: 그럼, (플레이어 이름), 이쪽으로여행자: ……페이몬: 뭐 좀 보여?여행자: (여긴… 노드크라이? 어디서 본 듯한 풍경인데…)여행자: (저건… 별똥별?)여행자: (…! 아냐! 저건 우리 우주선이야!)페이몬: 끄, 끝났어?라우마: 아주 오래전에 있었던 일 같네요. 기억의 흐름이 불안정해서, 제가 확인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예요여행자: (적어도 우주선이 불시착한 위치는 알아냈어…. 별모래 해변 근처인 것 같아)여행자: (루미네/오빠가 알려준 것과도 일치해…. 하지만, 역시 더 자세히 알고 싶어…)루오노타르: !!!페이몬: 앗, 갑자기 왜 그래?라우마: 꽃의 색이 변했군요…여행자: (이 꽃은 「콜롬비나」의 힘을 반영해. 설마 콜롬비나의 몸이 또…)여행자: (콜롬비나는 「달의 정수」로 힘을 회복하고 싶다고 했었지…)여행자: 페이몬…페이몬: 응, 알았어! 빨리 가서 콜롬비나를 도울 수 있는지 확인해 보자라우마: 그럼 부탁드릴게요페이몬: 참, 이거! 네가 「비밀의 집」에 부탁한 약이야라우마: 전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도움이 됐어요라우마: 그리고… 이건 제 추측이지만, 우주선에 관한 거라면 「」 님이 더 많은 장면을 보여주실 수 있을 거예요페이몬: 그러네! 걔는 「달의 신」이지!페이몬: 그치만 일단 무사한지부터 봐야겠어페이몬: 그럼 이따 보자!노드크라이 달빛 정원임무 목표: 달빛 정원으로 가서 「콜롬비나」 만나기페이몬: 「콜롬비나」가 기운이 없어 보여…페이몬: 저기… 괘, 괜찮아?「콜롬비나」: ……여행자: 몸 상태가 또 안 좋아진 거야?「콜롬비나」: …어지러워「콜롬비나」: …달로 돌아가 버릴 것 같아페이몬: 그 정도야?!「콜롬비나」: 응? 이건… 네 몸에서… 달의 힘이 느껴져페이몬: 「우인단」한테서 「달의 정수」를 되찾아 왔어. 이게 너한테 도움이 될까?「콜롬비나」: 응… 이번에는 뭐가 필요해?페이몬: 왜 또 그런 걸 신경 써. 지금은 네 몸부터 챙겨야지!「콜롬비나」: ……페이몬: (서로 이용하는 환경에서만 살아와서 이런 습관이 생긴 건가?)페이몬: 나중에 네 도움이 필요할 거야「콜롬비나」: …응, 알겠어「콜롬비나」: 손 내밀어 줘「콜롬비나」의 손을 가볍게 잡고, 「달의 정수」의 힘을 그녀에게 천천히 나눠준다…「콜롬비나」: 후… 고마워, 덕분에 땅으로 돌아왔어페이몬: 넌 원래 여기 있었잖아…. 지금은 좀 어때? 괜찮아?「콜롬비나」: 많이 좋아졌어여행자: 뭘 한 거야?여행자: 아니면 내가 뭘 한 건가?「콜롬비나」: 달이 네 몸속에선 수면에 비친 그림자처럼 조용하네…. 신기해…「콜롬비나」: 나는 그저, 잠시 땅으로 돌아가려고 물에서 달빛 한 줄기를 떴을 뿐이야여행자: 다른 변화도 느껴지는 것 같았는데…「콜롬비나」: 그건 「달의 신의 축복」이야. 나와 접촉하면 이런 표식이 생겨「콜롬비나」: 무해한 거고, 조금만 지나면 자연스레 사라질 거야페이몬: 그나저나 힘도 회복했으니, 「달의 정수」를 네가 보관하게 줄까?페이몬: 이건 원래 「신」의 물건이잖아「콜롬비나」: 이건 「영원달의 여신·아리아」의 유해야페이몬: 역시… 뭐?!!「콜롬비나」: 몰랐던 거야?페이몬: 라우마한테 다른 조각과 달리 신의 힘이 느껴진다고만 들었어「콜롬비나」: 그 애 말이 맞아. 나는 방금 달빛을 뜰 때 달의 정수에 든 「기억」도 한 줌 떠올렸어「콜롬비나」: 그 「기억」을 통해 이게 「영원달의 여신」의 것임을 알게 됐지페이몬: 라우마도 「달의 정수」로 과거를 봤을 텐데, 라우마는 왜 몰랐지…?여행자: (라우마는 자신이 볼 수 있는 과거는 단편적이고 흐릿하다고 했어…. 어쩌면 이건 「달의 신」만 느낄 수 있는 걸지도)「콜롬비나」: 한때 하늘에는 세 개의 달과 그 달을 다스리는 세 여신이 있었어「콜롬비나」: 하지만 불바다 전쟁 이후 세 여신은 죽었고, 세 개의 달 중 두 개가 전쟁 중에 부서졌지「콜롬비나」: 영원달의 「아리아」가 죽은 뒤 그 힘은 이 달의 정수로 응축되었고…「콜롬비나」: 「무지개달」의 유해는 한 번도 발견된 적이 없어. 또, 「서리달」의 여신은 자신은 죽었으나 달은 부서지지 않았지「콜롬비나」: 예언에 따르면 이런 달은 언젠가 새로운 신을 탄생시켜. 그게 바로 「서리달 아이」가 말하는 「」야「콜롬비나」: 나는 나의 힘이 「서리달」에 속한다는 걸 알아. 하지만 그건 거짓된 하늘 밖 저 멀리에 있지「콜롬비나」: 지금의 나는 그걸 「조종」하긴커녕, 때로는「감지」조차 힘들어페이몬: 어, 그러니까… 우리가 얻은 건 「영원달」이고, 「무지개달」은 어딨는지 모르고… 네 몸에 있는 건 「서리달」의 정수라는 거네?「콜롬비나」: 아니. 「달의 정수」는 달의 신이 죽은 후에야 응집되어 생기는 물건이야. 본질적으론 힘의 코어지「콜롬비나」: 달에 돌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볼 필요가 없는 것과 같아페이몬: 아! 그러니까 너는 「서리달」의 힘 그 자체라는 거지?「콜롬비나」: 응. 「신의 심장」을 가진 마신은 신이라고 불리던데. 너도 「달의 정수」를 가졌으니… 「달의 신」이 될 수 있지 않을까?여행자: 조금 잘못된 비교인 것 같아…「콜롬비나」: 달의 신이 되기 싫어?페이몬: 그런 문제가 아니라! 너 이 이름을 진짜 넘기고 싶구나??페이몬: 아무튼! 누가 달의 신이 될지는 둘째치고, 이 「달의 정수」는 너한테 돌려줘야 하지 않을까?「콜롬비나」: 필요 없어페이몬: 뭐?「콜롬비나」: 그리고 걔도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페이몬: 그게 무슨 말이야…?「콜롬비나」: 방금 그 힘에 접촉했을 때, 나를 「배척」하는 걸 느꼈어「콜롬비나」: 어쩌면 내가 「달의 신」이라서 그런가 봐. 두 개의 달이 동시에 뜰 수 없듯이, 서로를 삼킬 수도 없는 거지여행자: 그럼 내가 가지고 있어야겠네…페이몬: 진심이야? 라우마는 이 힘이 네 몸에 잘 숨겨져 있다고 했지만, 「콜롬비나」는 바로 알아챘잖아페이몬: 「광란의 사냥」도 만만한 상대는 아닌 것 같은데, 혹시라도 들키면…「콜롬비나」: 「광란의 사냥」? 꼭 현상이 아니라 특정 사람을 부르는 것처럼 들리네페이몬: 뒤에 뭔가 흑막이 있는 것 같았거든. 사람처럼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더라니까? 지난번엔 「달의 정수」를 쫓고 있었어「콜롬비나」: 어디서 들어본 적 있을지도…페이몬: 뭐? 정말?「콜롬비나」: 「우인단」에 있었을 때, 동료들이 어떤 사람에 대해 얘기하는 걸 들었어「콜롬비나」: 켄리아 출신인데, 재앙의 시대 때 「심연」의 힘을 얻었고, 「달」에 강한 집착을 보인댔지…페이몬: 켄리아? 켄리아랑 관련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건 얼추 맞는 것 같아… 그 사람 이름이 뭔데?「콜롬비나」: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불렀어. 「달 사냥꾼」여행자: 오대 죄인?!「콜롬비나」: 아, 그런 호칭도 있었네페이몬: 뭐?! 데… 데인이 전에 말해준 그 사람? 우리의 상대가… 그 전설의 오대 죄인… 「달 사냥꾼」 레리르라고?!여행자: 하지만 오대 죄인이라면… 겨우 그 정도 강함일 리가 없어…「콜롬비나」: 「달 사냥꾼」은 켄리아 재앙 직후에 자취를 감췄대「콜롬비나」: 그래서 어디로 갔냐고 동료한테 물었더니, 오히려 나보고 「진짜 모르냐」고 되묻더라페이몬: 왜…?「콜롬비나」: 소문 속 달 사냥꾼의 결말은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달 그림자」에 빠지는 거였거든…페이몬: 잠깐만… 정보가 너무 많아서 못 따라가겠어「콜롬비나」: 나도 그때 그랬어. 동료들은 「달」과 관련된 주제라면 당연히 내가 다 알 거라고 생각하더라「콜롬비나」: 하지만 말했다시피… 나의 「서장」은 거짓된 하늘 밖에 떨어졌고, 나는 내 이름조차 몰라…페이몬: 아…「콜롬비나」: 아무튼 「달 사냥꾼」이 사라진 뒤로 노드크라이의 「광란의 사냥」 현상은 급격히 악화돼서, 심연 재해를 대표하는 말이 됐어「콜롬비나」: 오늘날의 「광란의 사냥」은 이름도 같고 현상도 비슷하지만, 규모와 위험도는 과거를 훨씬 뛰어넘었지페이몬: 난 아직도 우리 상대가 「오대 죄인」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페이몬: 이건 너무 위험하잖아! 별모래 해변 때는 운이 좋았거나… 녀석이 전력을 다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페이몬: 그런데도… 그 「산드로네」가 질 정도인 거지…「콜롬비나」: 응…? 뭐라고 했어? 다시 한번 말해줄래?페이몬: 어? 음… 네 옛 동료? 하여튼 「산드로네」가 우리랑 별모래 해변에 있을 때 「광란의 사냥」한테 쓰러지는 것 같았어…「콜롬비나」: ……페이몬: 어… 혹시 방금 웃은 거야…?「콜롬비나」: …아니페이몬: (틀림없이 웃었어!)페이몬: 걔랑 사이 안 좋아?「콜롬비나」: 아니, 그냥 걔가 분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니까 재미있어서페이몬: 그때 꽤 좌절한 것 같던데「콜롬비나」: 잠시뿐이야. 걔는 조절을 잘하거든페이몬: 하여튼, 「달의 정수」를 노리는 녀석이 위험한 걸 알게 됐는데, 계속 그거 가지고 다닐 거야?「콜롬비나」: 「우인단」의 정보가 정확하다면… 달 사냥꾼이 전력을 다할 경우엔, 노드크라이 전체가 힘을 합쳐도 그의 상대가 못 될 거야「콜롬비나」: 지금은… 어떤 제약을 받고 있는지도 몰라여행자: ……여행자: 결정을 내리기 전에, 콜롬비나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콜롬비나」: 뭔데?여행자: 혹시 나랑 동생의/오빠의 우주선이 노드크라이에 착륙했을 때 일어난 일을 보여줄 수 있어?「콜롬비나」: 물론이지페이몬: 엄청 시원시원하네!「콜롬비나」: 말했잖아, 내게 이건 달빛을 퍼 올리는 것과 같다고. 쉬운 일이야「콜롬비나」: 손 줘. 준비해여행자: ……여행자: (더 선명해졌을 뿐, 저번에 본 것과 같아…)여행자: (그때 안전하게 착륙해서 다행이야…)여행자: (……)여행자: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네…)여행자: (루미네/오빠랑 나는 아직 안에 있을 거야. 우리가 우주선 안에 이렇게 오랫동안 있었구나…. 루미네/오빠는 언제 밖으로 나왔을까?)여행자: (어?! 저건… 루미네/오빠?!)여행자: (어떻게 된 거지…? 우주선이 불시착한 후로 아무도 나간 적이 없는데! 우주선의 문조차 열리지 않았다고!)여행자: 여긴… 어디지?루미네/아이테르: 오빠/루미네! 빨리 여길 떠나자!여행자: …어?페이몬: 괘… 괜찮아?여행자: 우주선이 불시착하고 나서 아주 오랫동안…여행자: 아무도 우주선에서 나오지 않았어. 그런데 루미네/오빠는… 우주선 밖에서 나를 찾았지…페이몬: 뭐?! 어… 어떻게 그럴 수 있지?여행자: 잘 모르겠어…「콜롬비나」: 기억에 숨겨진 비밀은 쿠키 같아서, 한입 베어 물면 우수수 흩어져 버려여행자: (이건… 너무 이상해.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어)여행자: (하지만 네페르의 말대로 노드크라이가 그 전에 파멸적인 재앙을 겪었다면… 알아낼 방법이 없는데…)여행자: ……여행자: 「달의 정수」는 내가 맡고 있을게페이몬: 어, 어? 음… 그래, 네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하지만 이건… 음…「콜롬비나」: 도와줄까?여행자: 뭘?「콜롬비나」: 「달의 정수」를 숨기는 거페이몬: 정말?!「콜롬비나」: 원래도 몸속에 있으면 감지하기 어렵지만, 달의 힘을 사용하면 그 기운을 더 잘 숨길 수 있어. 내가 방법을 알려줄게「콜롬비나」: 이렇게 하면 돼…페이몬: 오! 완전 보호막 같아!여행자: (가볍고 부드러운 느낌… 꼭 달빛 같아…)「콜롬비나」: 느껴져? 이제 유지해 봐여행자: ……「콜롬비나」: 배우는 게 빠르네페이몬: 꽤 튼튼해 보여. 급할 땐 호신용으로도 쓸 수 있겠는데?여행자: 가르쳐줘서 고마워페이몬: 근데 콜롬비나는 왜 밖에 안 나가고 맨날 여기 있어? 물론 지금 나가면 위험하긴 하지만…「콜롬비나」: 음…「콜롬비나」: 난 모르는 사람이 싫어여행자: 그럼 우린 「아는 사람」이네?「콜롬비나」: 모르는 사람보다는 나아여행자: 「광란의 사냥」 일이 일단락되면…여행자: 같이 나가서 산책하자…페이몬: 응응! 「서리달 아이」도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으니까, 분명 네 마음에 들 거야「콜롬비나」: ……「콜롬비나」: 생각해 볼게…페이몬: 콜롬비나가 조금 피곤해 보여…여행자: 이렇게 말을 많이 한 건 오랜만이겠지…페이몬: 아무튼 흔쾌히 도와줘서 고마워「콜롬비나」: …별거 아니야「콜롬비나」: 이곳의 꽃은 너 같은 손님을 좋아해

기타 정보

달빛 정원·달맞이 견문임무 을 완료한 후 달빛 정원·달맞이 견문을 개방할 수 있습니다.임무 완료 후 파티가 일정 시간 동안 「새로운 달의 포옹」 효과를 획득합니다: 노드크라이 구역에 있을 때 파티의 달빛 징조 레벨이 보름으로 고정됩니다. 또한 임무를 일정량 완료하면 추가로 각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억 속의 어둠은(는) 어떻게 해금하나요?

위 "퀘스트 정보" 블록을 참고하세요 — 공식 출처에 따른 해금 조건과 퀘스트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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