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로 돌아가는 밤

마신 임무
요약

귀로에 오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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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이름: 달로 돌아가는 밤 · 유형: 마신 임무 · 지역: 노드크라이 · 출시 버전: 6.2 - 「세 번째 달」 버전

대화

노드크라이 나샤 마을 임무 목표: 달로 돌아가는 길에 오르기콜롬비나: (이제 정말… 돌아가는구나…)콜롬비나: (달에는… 뭐가 있을까…)콜롬비나: (정말… 친구들한테 소식을 전할 수 있을까…)콜롬비나: (월령들이랑… 노드크라이의 동물들도… 앞으론 볼 수 없겠지…)콜롬비나: (다음 기도의 밤 때… 나는 어디에 있을까…)콜롬비나: 여기가 바로… 휘페르보레아 시대 사람들이 「달」과 소통했던 곳이구나…라우마: 영원달, 서리달, 무지개달… 세 달의 힘이 모이면…콜롬비나: 달로 통하는 문이 열릴 거야라우마: 네…「아를레키노」: 달의 정수는 준비됐으니, 마지막 단계만 남았군콜롬비나: 지금은 나샤 마을이 가장 시끌벅적할 때지?페이몬: 응, 이런 때 널 보내야 한다니 아쉬워콜롬비나: 괜찮아. 배낭에 마지막이자 유일하게 챙긴 이 짐이, 무척 마음에 들어콜롬비나: ……콜롬비나: 달의 부름이… 느껴지고 있어콜롬비나: ……「아를레키노」: 너의 집은 이 빛의 저편에 있다, 콜롬비나라우마: 앞으로 진짜 달을 위해 기도할 이유가 생겼네요여행자: 콜롬비나콜롬비나: 응, 듣고 있어여행자: 기회 되면 꼭 자주 돌아와!콜롬비나: 훗… 물론이지여행자: 혹시 못 와도… 이 별에 「콜롬비나」를 그리워하는 친구들이 있다는 거 잊지 마콜롬비나: 응, 꼭 그럴게. 다들 도와줘서 고마워콜롬비나: 너희도 잊지 마. 달빛이 밤낮으로 우리를 이어 줄 거야콜롬비나: 후… 그럼… 안녕, 나의 친구들콜롬비나가 「휘페르보레아」 유적의 빛줄기를 통과한 순간, 달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우인단 집행관 「도토레」의 손아귀에 속박된다. 「도토레」는 콜롬비나를 조종하여 세 달의 힘을 손에 넣었고, 그 힘으로 시간을 정지시켜 당신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행동을 멈추게 만든다당신은 콜롬비나를 구하기 위해 「도토레」와 싸우지만, 그의 단단한 방어에 밀리기 시작한다. 위태로운 순간, 콜롬비나는 결심하고 「달의 문」을 열어 「달 그림자」 속으로 뛰어든다콜롬비나가 「달의 문」에 뛰어들자, 세 달의 힘에 문제가 생긴 「도토레」는 어쩔 수 없이 퇴각한다…임무 목표: 동료들과 대책 상의하기라우마: 좀 괜찮으세요? 상처가 많이 아프신가요?여행자: ……네페르: 사람을 시켜서 약을 좀 구해왔어. 필요하면 먹어여행자: 고마워요…여행자: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죠…두린: 그럼 다들, 그 사건 후 앨리스 씨와 한 통화 내용을 들려드릴게요앨리스: 도토레 그 녀석, 「마녀회」의 주의를 끌려고 티바트 경계에 손을 썼던 모양이야앨리스: 난 그동안 세계 밖에서 온 심연의 힘이 티바트를 교란했다고 생각했어. 그건 자주 있는 일이니까앨리스: 하지만 너희가 노드크라이의 허상에 개입할 수 있었다는 걸 알게 된 후, 이 교란이 티바트 내부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을 깨달았지두린: 하지만, 우린 허상의 운명을 바꾸진 못했어요…앨리스: 맞아. 허상의 결말에 영향을 주진 못했지. 하지만 모종의 「변수」가 너희의 몸에 쌓였어방랑자: 「변수」?앨리스: 그래. 원래라면 절대 알 수 없을 정보를 얻거나, 떠오를 리 없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 이런 게 바로 「변수」야앨리스: 물론 이런 일은 무한한 가능성 앞에선 큰 문제가 못 돼. 하지만 의도적으로 쌓아 올려졌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앨리스: 이 모든 「변수」가, 너희가 포털을 열 때 도토레가 음모를 실행할 필요조건을 충족시켜 준 거야니콜: 하지만 도토레가 구체적으로 뭘 했는지는 우리도 모르겠어바르카: 음, 그럼 일단 콜롬비나 양의 현 상태부터 파악해야겠군요두린: 이런 대화였어요「아를레키노」: 내 예상대로, 도토레는 완전히 사라졌어. 하지만 적어도, 콜롬비나를 마음대로 제어하진 못한 모양이야여행자: 상황은 그것보다 훨씬 심각해요…페이몬: 어…?여행자: 콜롬비나가 「도토레」의 계획을 멈추기 위해…여행자: 「달 그림자」 속으로 뛰어들었으니까요페이몬: 뭐? 그게 무슨 소리야?!여행자: 콜롬비나가 뛰어드는 거 못 봤어?페이몬: 「도토레」가 나타나서 어떤 힘을 사용하니까, 갑자기 그 녀석이랑 콜롬비나가 사라졌어. 넌 공중에서 추락했고여행자: (역시. 「도토레」가 시간을 고정해서 나만 움직일 수 있었던 거야)여행자: (다른 사람들 눈에 그 전투와 콜롬비나의 결단은 한순간에 벌어진 일이었겠지)여행자: (이게 바로 「세 달」의 권능인가… 그리고 내가 영향을 받지 않은 건… 내가 「강림자」라서?)네페르: 그러니까, 콜롬비나가 스스로 「달의 문」을 열고, 레리르와 솔린디스가 들어갔던 그 공간으로 떨어졌다는 거지…바르카: 이거 큰일 났군「아를레키노」: ……여행자: 그래서 지금까지 도토레가 잠잠했던 거였어요…여행자: 이 계획을 준비하기 위해서요알베도: 이렇게 보니, 「세 달의 출현」과 달 사냥꾼의 등장도… 도토레가 배후에서 꾸민 짓일 수도 있겠어알베도: 앨리스 아줌마의 말대로면, 그자는 자신의 운명을 초월해, 신만이 할 수 있는 실험을 완성하려는 거야「아를레키노」: …완전히 미쳤군페이몬: 어, 그러고 보니 모자는? 어디 있어?두린: 앨리스 씨의 이야기를 듣고 떠오른 게 있다면서, 도도 통신기를 들고 혼자 조사를 나갔어두린: 나갈 때 얼굴이 엄청 무서웠어. 모자가 그런 표정을 짓는 건 처음 봐…여행자: (분하고 화나겠지. 경계하고 있었는데도 결국 도토레를 막지 못했으니까)여행자: (…나도 같은 기분이야)방랑자: …나 왔어두린: 모자!방랑자: 「휘페르보레아」의 허상을 다시 조사해서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냈지방랑자: 허상들에게 통신기 너머에 있는 니콜과 역사를 대조해 보게 시켰더니, 그들이 말하는 역사와 니콜의 기억이 확연히 다르더군페이몬: 뭐? 하지만 니콜이 틀렸을 리가 없잖아방랑자: 그 허상들이 속았으니까. 그들의 역사에 애초부터 존재할 리 없는 구세주가 등장했어방랑자: 그 구세주는 거짓된 하늘에 새로운 달을 만들고, 그들의 달의 신을 데려오겠다고 약속했지방랑자: 허상들은 어리석게도 그 말을 믿었고, 그가 필요로 하는 모든 달의 지식을 알려줬어방랑자: 누구 짓인지 뻔하지? 도토레 그 자식이야라우마: 그래서 니콜 씨가 유적의 허상이 말한 역사에 틀린 부분이 있다고 하신 거군요…페이몬: 그치만 도토레는 그 문으로 못 들어가잖아!방랑자: 그 녀석은 들어가지 않았어. 니콜은 이걸 보고 동시대 허상들의 인과 연결이 교란되면서 발생한 이상 현상이라고 하더군방랑자: 도토레가 쌓은 「변수」는, 본 적도 없는 허상에게 영향을 미칠 만큼 컸던 거야네페르: 기억이 흐릿한 게 아니라 조작된 거였나방랑자: 이게 바로 도토레가 쌓은 가능성이야. 그 녀석은 변수를 지식으로 전환해 자신의 몸에 쌓았어방랑자: 그리고 「기도의 밤」에… 그 지식들을 이용해 「거짓된 달」을 만들어냈지페이몬: 그런 게 가능하다고?방랑자: 정확히는, 문의 술법을 속인 거야——방랑자: 술법은 달의 힘으로 달의 위치를 감지해. 「거짓된 달」이 하늘 밖에 있는 서리달보다 더 진짜처럼 느껴지면…방랑자: 문은 콜롬비나를 「거짓된 달」로, 즉 도토레의 곁으로 보내게 되지방랑자: 도토레가 콜롬비나를 제압한 후에도 술법은 계속 유지됐어. 그때 녀석은 또 다시 콜롬비나의 힘을 조종해 두 정수를 훔친 거야라우마: 그때 달의 정수가 우리 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었죠…. 유적을 떠날 땐 너무 늦은 상태였어요「아를레키노」: 그때 도토레는 이미 세 달의 힘을 모았던 건가페이몬: 그럼… 이제 어떡하지…「아를레키노」: 폐하께 전한 우려가 현실이 됐으니, 과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군. 하지만 그분의 결단만 기다릴 순 없지…「아를레키노」: 우리를 친구로 여겨준 건 우인단 집행관 「콜롬비나」가 아니라, 콜롬비나·하이포셀레니아다「아를레키노」: 이런 상황에서도 폐하가 계속 집행관끼리의 싸움을 금지하신다면…「아를레키노」: 나는 내 마음의 뜻을 따라, 「페르엘」로서 싸우겠어페이몬: 아를레키노…「아를레키노」: 한시가 급하니, 먼저 가보도록 하지페이몬: 아를레키노까지 평정심을 잃은 것 같아…여행자: (이 일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 거겠지. 나도 마찬가지야… 젠장)방랑자: ……두린: ……바르카: 자, 다들 얼굴 풀고 내 말 좀 들어봐바르카: 상황이 좋지 않아. 매우 안 좋지바르카: 도토레는 모든 기사가 규탄할 방식으로, 운 좋게 잠깐의 성공을 거두었다바르카: 마녀조차 그가 「변수」를 이용해 운명에 영향을 줬다고 말하더군. 하지만, 내 생각은 좀 달라바르카: 티바트의 운명은 정해져 있다지? 실제로 그 말은 사실인 것 같고. 하지만 그렇다면, 도토레만 예외일 수는 없어바르카: 도토레가 「변수」를 쌓을 수 있다면, 우리라고 못 할 거 없지바르카: 게다가 너는 더더욱 쳐져 있어선 안 돼, 먼 곳에서 온 여행자바르카: 모든 건 아직 끝나지 않았어여행자: 네여행자: 자책감이 들어요바르카: 그건 너뿐만이 아니다. 입 밖으로 내뱉지 않을 뿐, 이 자리의 모두가 똑같이 자책하고 있어바르카: 하지만 우리 중에, 안락의자에 앉아 이 상황을 구경만 할 자는 없지바르카: 쓰러져도 바로 다시 일어서는 것. 이것이 기사도다! 잊지 마라, 명예 기사. 너도 우리 몬드의 기사라는 걸!여행자: 네…페이몬: 바르카 말이 맞아. 아직 끝나지 않았어!페이몬: 도토레 그 녀석한테 한 방 먹여줘야지! 전에 당한 것까지 되갚아주자구!바르카: 바로 그거야바르카: 그럼 다른 사람들은?라우마: 전 달의 힘으로 콜롬비나 님을 찾아보겠습니다. 이렇게 포기할 순 없어요네페르: 노드크라이에서 벌어진 일인 이상, 「비밀의 집」이 못 알아내는 건 없어. 정보는 이쪽에서 제공할게이네파: 「뚝딱뚝딱 크룸카케 공방」도 전력을 다해 돕겠습니다. 아이노 님과 함께 그자의 이번 움직임을 연구해서, 돌파구를 찾아볼게요두린: 앨리스 씨랑 니콜 씨는 갑자기 발생한 경계의 재난을 처리해야 해서 당장은 오기 어려우세요…두린: 하지만 두 분 다 화가 많이 나셨어요. 저와 알베도에게 「마녀회」의 대리인으로서 그자와 전력으로 맞서라고 하셨죠알베도: 준비됐어? 당장 연구해 봐야 할 게 많아두린: 최선을 다할게방랑자: 난 도토레의 방식을 잘 아는 편이니, 놈의 다음 행동을 예측할 수 있을 거다. 조사를 돕지바르카: 음, 역할이 대충 나눠진 것 같군바르카: 난 플린스와 일루가를 통해 등지기장에게 연락을 넣겠다. 「등지기」의 도움을 구하도록 하지바르카: 동시에 이곳의 페보니우스 기사들에게도, 「등지기」 및 다른 조직과 협력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라고 당부하겠다여행자: 알겠어요…여행자: 모든 대비를 해둘게요페이몬: 응! 본때를 보여주자!바르카: 그래. 다들 건투를 빌지임무 목표: 달 보러 나가기여행자: (콜롬비나…)콜롬비나: 「콜롬비나」가 내 진짜 이름이 될 줄은 몰랐어콜롬비나: 우인단의 코드 네임에서… 「친구들이 부르는 나의 이름」으로콜롬비나: 너희도 잊지 마. 달빛이 밤낮으로 우리를 이어 줄 거야콜롬비나: ……

자주 묻는 질문

달로 돌아가는 밤은(는) 어떻게 해금하나요?

위 "퀘스트 정보" 블록을 참고하세요 — 공식 출처에 따른 해금 조건과 퀘스트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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