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침묵에 바치는 노랫소리
이야기는 바다 건너 햇살 가득한 지역 리나시타로 이동한다 — Rover는 Fractsidus의 음모와 그 지역 최고 지위를 건 대회에 얽힌 새로운 인물들을 만난다.
퀘스트 목록 · 17개 퀘스트
「망망대해를 누비는 작은 배처럼」제2장 서막
아브의 주파수가 약해지는 문제에 대해, 파수인이 이미 단서를 찾았다고 합니다. 검은 해안으로 돌아가 확인해 보세요
「늘 불어오는 신성한 바람」제2장 제1막
웅장한 라군나 성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작은 에피소드 끝에, 이 「에코 랜드」는 경이로운 모습으로 타지에서 온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밤과 낮, 모두 베일을 벗는다」제2장 제2막
질베르토가 에코 통제 불능 사건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아내기 위해, 당신은 그가 남긴 종적을 따라 성 밖으로 나오지만, 사건의 진상은 점점 오리무중으로 치닫는다...
잔성회의 음모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당신은 아베라르도 금고로 가서, 여전히 장막 속에 감춰진 수수께끼를 찾기로 결정한다...
「슬펐던 내가 지금은 노래를 부르기로 한다」제2장 제3막
당신은 카를로타의 안내로 탄식 무덤의 섬에 도착해 퍼레이드 극단의 멤버를 다시 만나고, 이곳에서 수도회의 숨겨진 또 다른 진실을 파헤치게 된다...
드디어 오랜만에 열리는 카니발 축제가 시작되려 한다. 당신과 동료들은 카니발에서 잔성회를 막을 준비를 마친다...
노인, 물고기와 바다번외편
햇빛, 모래사장, 바다... 그리고 물고기! 바다에 둘러싸인 리나시타에 낚시가 빠져선 안 되겠지? 이슈마이어라는 젊은이가 당신을 리졸리 군도로 안내하였는데, 그곳은 바로 리나시타의 낚시 천국이었다...
스타바커스라는 선원은 정신적 착란에 빠졌는데, 소문에 의하면 물고기 한 마리 때문에 그 지경이 되었다고 하지...
모든 물고기는 전부 이 곳에서 모이지, 고래도 「물고기」이니, 그렇다면...
오래전에 죽은 선장, 항해할 수 없는 배. 하지만 지금, 그 선장은 필연의 길을 걷고 있으니, 이 배도 다시 한번 출항할 때가 온 것이다...
폭풍 속에서, 한 명의 선장과 한 마리의 고래가 함께 바다 깊숙이 가라앉았다. 오늘 또 한 번 바다에서 같은 폭풍이 몰아치고, 그 고래 또한 그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
바다는 다시 잠잠해졌고, 아합 선장 일행은 보이지 않았다. 당신에게 리졸리 군도를 안내해 준 이슈마이어는 아합 선장이 남긴 유물을 연구하는 듯 하다...
성스러운 자, 거역하는 자, 죽음을 가져오는 자제2장 제4막
거꾸로 매달린 높은 탑에는 진실과 해답, 그리고 선택이 존재한다
영광 속 그림자제2장 제5막
말없이 사라진 높은 탑의 성녀, 그녀가 남긴 흔적을 쫓아 영광이 빛나는 곳으로 이동하세요
이 영광의 도시에서 승리를 쟁취하는 동시에 어둠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찾으세요
불타는 마음제2장 제6막
대회가 막을 내렸으니 휘장을 달고 영광의 골짜기로 이동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을 하세요
비밀 정원에서 꿈을 좇아서제2장 제7막
꿈에 들어간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닫고, 세상 밖의 환상적인 이상에 몰입한다. 그들은 슬픈 음악 속에서 신비로운 영역을 구축하여, 희미한 희망과 유혹의 길 위에서 절대 뒤돌아보지 않는다. 하지만 진실이라 생각했던 꿈은 어둠과 거짓으로 얽혀버린 지 오래였고, 모든 것을 가진 듯 오만해 보이던 인도자조차 사실 꿈과 환상의 늪에 빠져 있는 불쌍하고 가증스러운 존재일 뿐이었다.
꽃처럼 만개했다 이 시들어가는 꿈은 과연 아름다운 꿈일까? 아니면 악몽일까?
녹슨 철, 검 그리고 뜨거운 태양번외편
장관부의 소식을 기다리던 중, 당신들은 시각 장애 방랑 시인 네스토르를 만났다. 그는 당신들이 장관의 사냥 초대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시인의 본능에 따라 당신들에게 아우구스타의 과거에 대한 서사시를 보여주었다
나를 비추는 뜨거운 햇빛제2장 제8막
만조 시기가 다가오며, 그림자 속에 숨어 있는 재앙이 조용히 일곱 언덕의 국경을 노리고 있다. 장관 아우구스타는 소집령을 내렸고, 당신에게도 상귀스 사냥 평원의 일곱 언덕의 운명이 걸린 사냥에 초대하였다...
달빛에 바치는 오늘 같은 밤제2장 제9막
신왕은 죽었다. 브루노라는 장관부 행사 담당자가 새로 탄생한 영웅의 왕 그리고 그와 동행했던 모든 이들을 위해 마련한 축제에 함께하자고 당신을 캠프로 초대하였다. 흔들리는 모닥불과 더불어 환호도 함께 퍼져나간다... 아마도, 수많은 꽃잎이 사람들에게 뿌려져 영광과 승리의 꽃비가 되기 전에, 당신은 운명이 예고한 바 없는 방식으로 결코 잊지 못했던 그 소녀를 다시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지나간 것은 언젠가 돌아올테니제2장 제10막
수호신이 남긴 물건을 열기 위해, 당신은 다시 한번 라군나로 향했다...
어두운 물결이 드리울 새벽제2장 제11막
라군나의 <ano=검은 파도>흑조(黑潮)</ano>가 폭발할 위험은 막아냈으며 당신은 곧 멀리 있는 일곱 언덕 성으로 갈 것이다...
홀로 타향에서 나그네 되었네번외편
리나시타의 운명이 걸린 이번 결전에는 리나시타 사람 말고도, 먼바다를 건너 리나시타에 온 황룡의 검객도 있었다. 그는 황룡 명정의 지시로 당신을 도우러 온 것 같았다. 이 결전에 참여한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 또한 이 전투에 큰 힘을 보탰지만, 그에 대한 이야기와 과거를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 듯하다...
새벽빛이 황야에 멈추자제2장 제12막
계속 이동 중인 신비로운 공간 좌표가 뜻밖에도 당신들의 시야에 들어왔다. 그 좌표를 따라 당신은 오래전에 멸망한... 도시와 마주하게 된다
눈 속에 흐르는 별빛번외편
성공적으로 호나미 시를 떠난 후, 여러 차례 오버클럭 직전까지 갔던 치사는 검은 해안에서 폐쇄 치료를 받게 되었다. 이제 한동안 떨어져 있었던 그녀의 상황을 확인하러 갈 때가 되었다... 그녀에게나 당신에게나 이것은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2장의 퀘스트 수는?
지금까지 나온 챕터 중 가장 길다 — 2장 프롤로그부터 Act XII까지 17개 퀘스트로, 여러 막간극(Interlude/Segue)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