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지 않는 안식
「달 사냥꾼」이 나샤 마을의 대포를 이용해 온전한 몸을 얻었다. 「광란의 사냥」으로 인한 혼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게임 메커니즘 위키
속성
이름: 닿지 않는 안식 · 유형: 마신 임무 · 지역: 노드크라이 · 출시 버전: 6.0 - 「첫 번째 달」 버전
대화
노드크라이 나샤 마을임무 목표: 나샤 마을로 돌아가서 동료와 합류하기모두 한데 모여 양쪽에서 일어난 일과 얻은 정보를 공유한다…라우마: 다행히 피해는 최소한으로 막았고, 부상당한 주민도 소수에 불과해요라우마: 하지만 달 사냥꾼은 완전한 몸을 얻은 반면, 우리는 아직 그의 목적조차 알지 못하고 있네요이네파: 꼭 흉악한 깃룡을 방생한 것 같아요이네파: …다들 깃룡이 뭔지 모르시나요?페이몬: 알긴 아는데, 되게 귀여운 비유네…네페르: 그자는 이 세계에 관심이 없다고 했으니까, 당장은 우리와 충돌할 이유가 없을 거야네페르: 단순히 복수를 하러 찾아온다 해도, 우리에겐 방법이 없고야호다: 나 지금이라도 빠져도 될까?야호다: 노, 농담이야, 보스! 이렇게 된 마당에 튈 데가 어딨다고!아이노: 으… 내 자랑이던 대포가 악당을 돕다니… 우씨! 당장 분해해 버려야겠어!여행자: 이건 아이노 잘못이 아니야…여행자: 대포 잘못도 아니고…페이몬: 맞아. 평범한 광란의 사냥을 상대할 때는 여전히 유용하니까 너무 낙담하지 마네페르: 플린스 씨, 당신은 등지기에 돌아가서 뒤처리를 맡아줘. 당신에 관한 건 해명해 뒀으니, 그쪽에서 귀찮게 굴지는 않을 거야플린스: 여러모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당신의 도움이 없었다면, 쉽게 진실에 다다르진 못했을 겁니다네페르: 조금 더 자주 모습을 드러내도록 해. 그럼 이번처럼 고립되는 일은 없을 테니플린스: 하하, 조언 새겨듣겠습니다. 한번 고려해 보죠플린스: 제가 수시 원사님의 자리를 이어받는다면, 확실히 그런 일은 없겠군요페이몬: 뭐야, 너 승진해?여행자: 농담하는 거야…페이몬: 앗, 그렇구나. 내가 눈치가 없었네플린스: (플레이어 이름), 시간 괜찮으시면 저랑 같이 가주실 수 있을까요?플린스: 그분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임무 목표: 플린스 따라가기플린스: 이분은 등대 같은 분이셨습니다플린스: 언제나 그 자리에서 주위에 빛과 은혜를 베풀었죠. 하지만 사람들은 빛에 익숙해진 나머지 등대의 존재를 잊고 말았습니다플린스: 서서히, 조금씩, 그 자신도 이렇게 여겼습니다플린스: 「내가 하는 일은 별게 아니다. 나는 아직 부족하다. 더 참고 기다려야 한다…」플린스: 다소 슬픈 결말일지도 모르지만, 저는 타인의 앞길을 밝혀준 이분이 자랑스럽습니다플린스: 빛에서 태어난 그림자들은, 이 사실을 결코 잊지 않을 겁니다페이몬: 정말 안타까워…여행자: 한 등불 요정에 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플린스: 네. 저도 들어봤습니다여행자: 그에게 저도 똑같은 말을 해주고 싶어요여행자: 결과에 그렇게 집착할 필요 없다고요플린스: …그런가요?플린스: 맞는 말씀입니다. 비록 이번에 우리 노력은 허사가 되었고, 달 사냥꾼은 목적을 이뤘으나…플린스: 원하는 결과가 따르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는 끝까지 그자를 추격할 겁니다플린스: 이렇게 보니 묘지기의 일과도 닮았네요——플린스: 망자를 되살리는 게 아니라, 안식을 준다는 점에서요여행자: 그렇게 생각하니 다행이네요플린스: 네페이몬: 무, 무슨 대화인지 모르겠어. 설명 좀 해줄래?여행자: 진지한 분위기잖아, 돌아가서 말해줄게페이몬: 알겠어…플린스: 어쨌든, 이번 장례의 주인공은 그 등불 요정이 아니죠플린스: 「빛을 든 자여, 그대는 피로 영광과 정의를 실천했노라」플린스: 「갈 길이 바쁘고 온몸이 상처투성일지라도, 잠시 멈추어 애증의 과거를 되돌아보라」플린스: 「깊은 밤 세상이 잠들면, 아무도 볼 수 없는 등이 그대만을 위해 서서히 빛나리라」플린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수시 원사님임무 목표: 루오노타르 따라가기임무 목표: 이곳을 떠나기페이몬: 응? 루오노타르다…. 따라가 볼까? 아니면 더 만날 사람 있어?선택: 아이노와 플린스와 대화하기아이노: 플린스 오빠? 오빠가 공방에 올 줄은 몰랐네. 볼 일 있으면 알아서 둘러봐. 난 바쁘거든플린스: 아, 저는 아이노 양을 만나러 온 겁니다. 마을에서 버터 맛 전통 과자를 가져왔는데, 어디에 둘까요?아이노: 쉿! …이네파가 듣겠어아이노: …여기까진 무슨 일이야? 설마 내 대포가 사고 한 번 쳤다고, 앞으로 광란의 사냥은 등지기가 전부 맡겠다는 건 아니지?플린스: 예상치 못한 사태의 책임을 어떻게 천재 엔지니어에게 묻겠습니까? 그건 너무 무례한 일이죠플린스: 정말 그런다면, 이 세상의 기술 발전은 멈춰버릴 겁니다아이노: 뭐, 제법 듣기 좋은 말이네…플린스: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렸다면 영광입니다아이노: 그래서, 대체 무슨 일로 온 거야?플린스: 이 등을 고쳐주실 수 있을까요? 저번에 나샤 마을에서 고쳤는데, 아까 싸우다가 또 망가져서요아이노: 드으응? 이 천재 아이노 님한테 고작 등 수리?플린스: 아, 실례했습니다. 이네파 양에게 부탁해야겠군요. 그럼 그 간식은…아이노: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고작 등 수리쯤이야 금방 끝난다는 뜻이었어. 앉아서 잠깐만 기다려!플린스: 감사합니다아이노: 다음에 또 이런 일 있으면 바로 나한테 와!선택: 이네파와 라우마와 대화하기이네파: 크룸카케 제작 완료. 따뜻할 때 드세요라우마: 아까부터 기억하고 계셨군요. 감사히 잘 먹을게요, 이네파 씨. 이 우정의 맛이 영원히 변하지 않기를이네파: 하지만 크룸카케는 유통기한이 짧아, 일주일이면 변질될 겁니다라우마: 아, 변치 않길 바란다는 말의 뜻은… 음?이네파: 음? 저쪽에 손님이 숨어 있는 것 같네요라우마: 다들 크룸카케 향에 이끌려 왔나…. 괜찮으니 이리 가까이 오렴. 이네파 씨는 우리의 친구야이네파: 네. 저는 여러분의 취향에 맞춘 곡물 크룸카케를 굽고, 잘게 부숴서 나눠드릴 수 있습니다라우마: ……이네파: 뭐라고 하나요?라우마: 당신의… 집 주소를 묻고 있어요. 당신과 같이 가고 싶다네요선택: 네페르와 야호다와 대화하기야호다: 저기… 보스, 있잖아… 하나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야호다: 다음에 또 다른 사람과 협력하게 되면, 「비밀의 집」은 힘을 어느 정도 보탤 거야?네페르: 후후야호다: 10%?! 그건 너무 낮지 않아…?네페르: 다시 맞혀봐야호다: 0%?! 이름만 걸어 두겠단 거야? 그럴 바엔 해산해!네페르: 휴, 야호다네페르: 내 말뜻은, 상한선도 하한선도 없다는 거였어야호다: 오오! 역시 보스, 생각의 깊이가 다르구만…야호다: 이 아니라, 그렇게 두루뭉술한 게 어딨어! 그래서 대체 몇 퍼센트인데!선택: 도리와 대화하기도리: 응? 여긴 어쩐 일이야? 또 만나게 될 줄은 몰랐네여행자: 너 어디 있었던 거야? 도망쳤던 건 아니겠지?도리: 에이, 그럴 리가. 잠깐 딴 데 가서 장사하고 온 거야도리: 너희 덕분에 산게마 바이 어르신의 가게가 무사할 수 있었어. 흑흑, 정말 고마워여행자: 연기가 너무 티 나잖아…도리: 대체 어디가 연기라는 거야?도리: 우리 가게가 이렇게 저렴한데도, 너희 결국 「비밀의 집」에 갔더라!도리: 휴, 단골마저 하나둘씩 떠나버리니, 딴 데 가서 장사해야지 어쩌겠어…여행자: 「비밀의 집」을 너무 신경 쓰는 것 같아…도리: 어떻게 신경을 안 쓰겠어! 타지에서 장사하는 것도 힘든데, 막강한 경쟁자까지 있으니…도리: 에휴, 됐어. 돈 버는 것도 팔자라던데, 불평해 봤자 소용없지도리: 사실 네페르는 동향 사람이라, 내가 처음 여기 왔을 때 많이 도와줬어도리: 탓하려면 네페르가 나한테 신세 질 기회를 못 만든 내 탓이겠지도리: 혹시라도 그 여사장이 원하는 게 뭔지 알게 되면, 제일 먼저 나한테 알려줘!임무 목표: 루오노타르 따라가기임무 목표: 「콜롬비나」와 대화하기페이몬: 콜롬비나! 너 왜 여기 있어?「콜롬비나」: 응? 밖에 나가보라고 한 건 너희였잖아페이몬: 맞긴 한데… 「우인단」한테 들킬까 봐 무섭지 않아?「콜롬비나」: 산드로네는 날 잡는 데 관심이 없고, 다른 「우인단」은 더 까다로운 일을 처리하느라 날 찾으러 올 여유가 없을 거야여행자: (「달 사냥꾼」을 말하는 건가… 그자는 지금 노드크라이 전체를 위협하고 있으니)페이몬: 그랬구나. 산책 좋지! 나샤 마을 분위기는 좀 어때? 마음에 들어?「콜롬비나」: 음… 달의 힘의 흐름이 불안정해. 다들 불안해하고 있어「콜롬비나」: 근데…페이몬: 근데?「콜롬비나」: 저번에 「대접」해 준 음식은 여기서 산 거야?페이몬: (그게 신경 쓰였구나! 설마 베리 바비큐를 먹고 싶어서 온 건가?)페이몬: 음, 마음에 들었으면 다음에 우리가 데려가 줄게. 그거 말고도 집에서 맛보기 힘든 별미가 많거든「콜롬비나」: …응? 넌 아까부터 말이 없네. 뭐 궁금한 거라도 있어?여행자: 「달 사냥꾼」에 대해…「콜롬비나」: 음… 그때는 그의 계획을 눈치채지 못했어「콜롬비나」: 몸을 얻은 지금의 그는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콜롬비나」: 하지만 그 힘에는 광기에 가까운 「집념」이 있어「콜롬비나」: 그게 달 때문인지, 다른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콜롬비나」: 그 집념이 가리키는 게 그를 상대할 열쇠가 되어줄지도 몰라여행자: 「우인단」에 대해…「콜롬비나」: 산드로네는 생활 패턴이 불규칙해. 「도토레」는 늘 사람을 부려 먹고, 아를레키노는…「콜롬비나」: 응? 이 얘기를 듣고 싶은 게 아니라고?「콜롬비나」: 그럼 혹시 실험설계국에 가봤어? 음… 내가 듣기로, 그 「무기」는 여왕의 계획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대「콜롬비나」: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냐고? 몰라, 관심 없어여행자: 「우주선」에 대해…「콜롬비나」: 네가 원한다면 영원달의 정수에서 찾아볼게「콜롬비나」: 그치만 저번에 보고 나서 든 생각인데, 네 우주선은 의도적으로 감춰진 것 같아「콜롬비나」: 어쩌면 누군가가 너나 다른 사람에게 어떤 진실을 숨기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지「콜롬비나」: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야여행자: 더 궁금한 건 없어「콜롬비나」: 난… 여전히 나의 달로 돌아가고 싶어…「콜롬비나」: 거긴 답이 묻혀 있는 곳이고… 거기야말로 나의 「집」이야후일담「달 사냥꾼」: …재미있군「달 사냥꾼」: 여기까지 따라왔으면 슬슬 정체를 밝히시지???: 하하, 그러고 보니 자기소개를 잊었군바르카: 나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북풍 기사」이자 「단장」, 바르카다
기타 정보
거점 건설·개방각각에 상응하는 임무를 마친 뒤 거점 건설을 개방할 수 있습니다:「거점·서리달 마을」: 「거점·뚝딱뚝딱 크룸카케 공방」: 「거점·종야의 묘지」: 모험에서 획득한 「달의 인장」을 동료와 공유하고, 함께 거점을 건설해 보세요노드크라이 일일 의뢰 개방임무 를 완료하면 해당 마신 임무 완료 이후 노드크라이 일일 의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닿지 않는 안식은(는) 어떻게 해금하나요?
위 "퀘스트 정보" 블록을 참고하세요 — 공식 출처에 따른 해금 조건과 퀘스트 체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