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없는 밤

마신 임무
요약

동료와 노드크라이의 미래가 걸린 전투가 시작됐다…

게임 메커니즘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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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성

이름: 달 없는 밤 · 유형: 마신 임무 · 지역: 노드크라이 · 출시 버전: 6.3 - 「네 번째 달」 버전

대화

노드크라이 나샤 마을임무 목표: 이튿날까지 기다리기(8시-12시)페이몬: 시간이 됐어. 비밀의 집으로 가자페이몬: 이제부터 중요한 일을 의논해야 해. 알지?임무 목표: 비밀의 집으로 가기페이몬: 대충 다 모인 것 같네!바르카: 그래, 이쪽은 준비 다 끝났어. (플레이어 이름), 페이몬, 너희는 어때? 컨디션은 괜찮나?페이몬: 응, 준비됐어!여행자: 저도 준비됐어요!바르카: 좋아. 그럼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여행자: 네. 일단 상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죠바르카: 하하, 긴장되나 보군? 그럴 만도 해. 이런 일은 다들 처음 겪어볼 테니바르카: 얼마 전, 콜롬비나 양이 「도토레」에게 습격받았다. 그리고 그때, 너는 콜롬비나 양이 「달 그림자」 속으로 사라지는 순간을 목격했지라우마: 네. 반면 저희에겐 「도토레」가 나타나 모종의 힘을 사용한 것만 보였어요. 그 직후 콜롬비나 님은 사라지고, 당신은 공중에서 바다로 추락했죠바르카: 콜롬비나 양을 반드시 구해야 한다. 우인단 집행관 「도토레」가 세 달의 권능을 빼앗으려는 데는 분명 목적이 있을 테니, 그 역시 막아야 하고라우마: 「달의 신」을 되찾는 건 원래 서리달 아이의 책무인데, 다들 기꺼이 나서주시니… 서리달 아이를 대표해 여기 계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바르카: 그럼, 우선…야호다: 잠깐만!네페르: 누가 있어네페르: 그쪽 발소리 다 들었어. 그런데…플린스: 여기에 온 지 꽤 되셨군요. (플레이어 이름)을(를) 따라오신 겁니까? 하지만 당신의 기운에서 악의는 느껴지지 않는데요네페르: 들어와게디미나스: 역시, 다들 눈치가 빠르군게디미나스: 「아를레키노」 님의 명을 받아 그분의 메시지를 전하러 왔다「아를레키노」: 도토레는 스네즈나야로 돌아가는 척했지만, 그건 눈속임일 게 뻔해. 하지만 달의 힘 실험설계국으로 돌아가거나, 나샤 마을에 나타나지도 않더군「산드로네」: 그럼 제일 북쪽에 있는 그 실험실에 있겠지. 하, 놈이 왜 개인 장소를 신청했는지 이제 알겠네… 처음부터 다 계획한 거였어!「아를레키노」: 그쪽에 전하도록. 나랑 산드로네가 먼저 가볼 테니, 이 일이 신경 쓰인다면 노드크라이 최북단에 있는 연구소로 찾아오라고바르카: 콜롬비나 양의 두 절친께서 신경을 많이 써줬군. 움직이기 전에 정보를 공유해 주다니… 우인단의 도움에 진심으로 감사하지게디미나스: 비록 「콜롬비나」 님은 조직을 떠나셨지만… 그분을 위하는 윗분들의 마음은 진심이셔. 게다가 지금은 「도토레」 님의 행적이 심상치 않으니 주시할 필요가 있지게디미나스: 많은 사람이 우리를 적대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입장 차이일 뿐. 우리라고 해서 의리나 도의를 모르지 않아게디미나스: 너희는 「콜롬비나」 님의 친구이니, 모든 걸 알 권리가 있어네페르: 역시 아를레키노는 상황 판단이 빠르네. 덕분에 수고를 많이 덜었어게디미나스: 지도는 여기에 두지. 만약 최북단에 있는 연구소로 가게 된다면, 부디 몸조심하도록게디미나스: 잊지 마라. 적어도 노드크라이에선, 「아를레키노」 님의 부하는 너희 편에 설 거다플린스: 배려에 감사드립니다게디미나스: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이야. 그럼 난 이만 실례하지. 필요한 게 있으면 달의 힘 실험설계국으로 찾아오도록페이몬: 「도토레」가 달의 힘 실험설계국을 떠나서, 최북단에 있는 연구소로 갔다는 거지…바르카: 「처음부터 계획했다」라… 설마 노드크라이에 오기 전부터 이 계획이 있었던 건가?라우마: 여왕을 위해 일한다는 것도 아마 거짓말이겠죠. 정말로 겉과 속이 다른 자예요네페르: 「도토레」는 결단이 빠르고 악랄한 자야. 상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이니, 만반의 준비를 갖춰야 해플린스: 지금으로서는 「도토레」의 행동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두 팀으로 나눠서 한쪽은 나샤 마을을 지키도록 하죠아이노: 음… 나도 따라가서 돕고 싶지만, 난 연구소 잠입 같은 건 잘 못해…아이노: 대신 「찬물 오리」라도 데려가! 싸울 때 도움이 될 거야플린스: 그럼 이네파 양도 평소처럼 남아서 아이노 양을 지키실 건가요?이네파: 행동 로직 감지: 아이노 님 보호, 우선순위: 높음라우마: 만일을 대비해 바르카 씨도 여기 남아주세요. 연구소 쪽은 저희가 맡겠습니다바르카: 북풍 기사로서 이런 때 남아있는 건 내키지 않지만… 그렇게 하지바르카: 나샤 마을은 내가 맡겠다. 다들 꼭 몸조심하고,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그 즉시 철수하도록네페르: 야호다도 도울 거야. 내가 없는 동안 정보 수집은 야호다에게 맡길게야호다: 알겠어, 보스. 다들 꼭 무사히 돌아와야 해!라우마: 그럴게요플린스: 좋습니다. 그럼 지체 말고 바로 출발하죠여행자: 이번에는 정말 위험할지도 모르니까…여행자: 페이몬은 남아서 모두를 도와줘페이몬: 잠입 임무에, 심지어 연구소라면… 알겠어. 힘든 싸움이 될 테니, 난 여기서 다른 사람들을 돕고 있을게네페르: 각자 최선을 다하자. 혹시, 가기 전에 더 마무리해야 할 일 남았어?여행자: 언제든 출발할 수 있어요!페이몬: 응, 그럼 바로 출발하자!네페르: 그래여행자: 아직 할 일이 남았어요…네페르: 그럼 준비 끝나면 그때 같이 출발하자임무 목표: 「도토레」의 연구소로 들어가기네페르: 망가진 장치들이 널려있어. 먼저 온 사람이 있나 본데… 설마 아를레키노랑 산드로네?임무 목표: 통로 찾기네페르: 환영이 좀 격하네우인단 병사: 저리 가! 저리 가라고! 내 말 안 들려?!마물: (포효)우인단 병사: 전혀 반응이 없잖아? 젠장… 오지 마, 안 돼——아악!라우마: 가여운 영혼이여… 부디 편안한 잠에 드시기를플린스: 바닥에 열쇠가 있습니다. 어딘가 쓸모가 있을지도 모르겠군요네페르: 조심하세요!네페르: 칫… 길이 막혔어. 옆쪽으로 돌아 가자조타우타스: 네놈들… 감히 여기까지 쳐들어오다니!라우마: 「도토레」가 이 연구소에 있는 걸로 압니다. 그런데 당신은 밖으로 도망치고 있군요조타우타스: 하, 「도토레」 님을 방해하러 온 건가… 네놈들에게 그럴 기회나 있을지 모르겠군플린스: 당신이 얼마나 더 살 수 있을지는, 지금 할 발언의 가치에 달렸다는 점 명심하십시오조타우타스: 여기엔 이미 다른 집행관도 두 명이나 왔어. 하지만 그게 뭐? 「도토레」 님은 준비도 없이 이런 짓을 벌일 사람이 아니야…네페르: 그래? 아무래도 넌 도토레의 부하인 게 별로 내키지 않나 보네네페르: 게다가, 이 근처에는 마물의 흔적과 기운이 만연해. 설마 이런 것들이랑 있는 걸 좋아하진 않겠지?조타우타스: ……여행자: 「도토레」가 무슨 짓을 꾸미고 있는지 알아야 해요. 아는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여행자: 이건 이쪽만을 위해서가 아니에요. 도토레의 행동은 노드크라이 전체, 심지어는 당신들의 스네즈나야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조타우타스: …난…조타우타스: 그분은… 엄청난 걸 만들고 계셔. 내가 보기에 그 계획은 하루아침에 세워진 게 아냐. 오랫동안 준비된 거지조타우타스: 얼마 전 「도토레」 님이 스네즈나야에 다녀오겠다고 하시고선 생각보다 빨리 돌아오셨어. 게다가 빛나는 보석 같은 걸 두 개나 가져오셨지라우마: …달의 정수예요. 「도토레」가 콜롬비나 님에게서 그분의 것을 빼앗아 갔죠조타우타스: 「소녀」 콜롬비나 님 말이야? 그분은 이미 우릴 떠나셨어. 여왕 폐하의 부탁을 완수했으니, 이제 자신의 일을 하러 간다고 하셨지조타우타스: 조직을 나가는 게 꼭 좋은 일은 아니야. 내가 제일 존경하는 「카피타노」 님만 해도…여행자: ……조타우타스: 계획을 이행하기 위해, 상부에서는 「도토레」 님, 「산드로네」 님, 「콜롬비나」 님 산하의 세 부대를 파견했어조타우타스: 당시 난 「콜롬비나」 님의 부대를 따라 여기까지 왔지조타우타스: 그분은 우리랑 교류가 거의 없었어. 주변에 관심이 없었지만, 다른 곳에 정신이 팔린 것도 아니었지. 이 세상이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는 느낌이었어조타우타스: 마치, 살아갈 의미를 찾지 못해 먼 곳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느낌이었달까. 그래, 그분은 늘 하늘을 올려다보고 계셨어조타우타스: 그리고 「도토레」 님은 그걸 멀지 않은 곳에서 지켜보셨지. 듣기로는 두 분도 한때는 사이가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콜롬비나」 님이 꺼리셔서 접촉을 피하셨다고 해조타우타스: 「콜롬비나」 님이 떠나신 후, 난 「도토레」 님 휘하로 편입됐어. 그분은… 마찬가지로 주변에 관심이 없고, 오로지 달에만 기대를 품으셨지조타우타스: 지금의 「도토레」 님이 가장 원하는 건 세 달이야. 달이 하나 부족하면, 직접 만들면 그만이라고 하시더군네페르: 인공 달의 정수? 「휘페르보레아」의 허상에서 얻은 지식을 이용하는 건가?플린스: 자세한 정보로군요. 감사합니다라우마: 당신은 콜롬비나 님의 부하로 있고 싶으셨던 것 같네요. 맞나요?조타우타스: …아니. 그분은 이제 집행관이 아니야. 우리 우인단이 충성을 다해야 할 분은 오직 여왕 폐하뿐이지조타우타스: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건 「도토레」 님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야. 그분의 행동은 우리가 노드크라이에 온 목적과 맞지 않아여행자: 알겠어요. 저희가 전력을 다해 막을게요여행자: 「아를레키노」의 부하가 달의 힘 실험설계국에 있어요. 그쪽으로 합류해 보세요네페르: 다들 들었지? 인공 달의 정수라니… 게다가 거의 완성된 걸로 보여. 도토레의 기술력이 이 정도일 줄이야플린스: 앞으로는 험난한 싸움이 되겠군요.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게 좋겠습니다임무 목표: 「도토레」 찾기「도토레」: 어서 와. 아주 오래 기다렸어. 나의 이 작은 연구소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군네페르: 마음에 들어? 오는 길에 순 마물뿐이던데라우마: 당신… 그렇게 한가로운 태도로 기다리고 있었던 건가요!「도토레」: 물론이지. 내가 조급할 이유가 없잖아? 모든 게 순조로워. 너희도 예정대로 찾아왔고「도토레」: 아까는 산드로네와 아를레키노, 이제는 너희까지. 오늘은 유난히 손님이 많군네페르: ……「도토레」: 그 두 아가씨를 찾는 거라면, 내가 말해주지. 아를레키노는 연구소로 들어오자마자 사라져 버렸어「도토레」: 그리고 산드로네는 방금까지 여기 서서 나한테 큰 소리로 따져댔지「도토레」: 언제나처럼 예의라곤 찾아볼 수가 없더군. 그래도 의외긴 했어. 그 산드로네가 남을 신경 쓸 줄 알게 되다니「도토레」: 너희와 가까워지면 다 이렇게 되나? 하지만 연구원에겐 좋지 않은 일이야. 객관성이 떨어지거든여행자: 산드로네는 어디 있지?「도토레」: 아, 그건 말이지…「산드로네」: 망상이 지나쳐, 도토레. 설마 달의 정수만 있으면 이 세계의 신이라고 자칭할 수 있을 것 같아?「도토레」: 자칭이라는 표현은 마음에 안 드는군「도토레」: 자칭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 연구원인 네가 이 둘의 차이를 모르진 않을 텐데「산드로네」: 하아? 너 따위가?「산드로네」: 어머, 실수. 숙녀도 가끔은 말이 거칠어지는 법이니 이해해 줘. 어쨌든, 직장 동료로서 네 방식은 뻔히 보인다구「도토레」: 나도 직장 동료로서 네가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도토레」: 우리 같은 자에겐 백문이 불여일견이지. 지금 나의 위치를 네가 직관적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너에게 작은 선물을 보내뒀어「산드로네」: 선물?「산드로네」: ……「산드로네」: 네 부하들… 다 어디 갔어?「도토레」: 글쎄. 벌써 미지의 신의 발걸음을 따라 신세계로 떠났는지도 모르지「도토레」: 넌 교양도 없고 오만하기 짝이 없지만… 친애하는 산드로네, 네 부하들에게 화풀이하진 않겠어. 그들에게도 동등한 권리가 있으니까「산드로네」: 감히 달의 힘 실험설계국에 사람을 보내? 거긴 여왕 폐하의 실험 장소야!「도토레」: 물론 폐하의 분부는 명심하고 있어. 하지만 너도 알다시피, 그게 지금 내 목표랑 충돌하진 않아「도토레」: 그럼 나는 하고 싶은 실험을 하는 것뿐인데, 무슨 문제라도 있나?「도토레」: 우리 내기할까? 내 말이 네 주의를 돌리려는 거짓말인지, 아니면 내 말이 전부 사실이고, 네 부하들이 지금 위험에 처해있을지「산드로네」: 우인단 병사한테까지 손을 대다니, 너 미쳤구나?!「도토레」: 지금의 나는 새로운 규칙을 하나 세웠어. 「모두에게 한 번의 기회를 준다」, 너에게도 마찬가지야「도토레」: 떠나려 한다면 말리지 않을게. 어쨌든 우리는 좋은 동료 사이니까 말이야「산드로네」: 망할 자식!「도토레」: 하지만 산드로네까지 이 세계의 인간을 신경 쓰게 될 줄이야. 정말 안타까워, 자기중심적인 게 유일한 장점이었는데「도토레」: 고작 실험설계국 하나를 지키려고 나서다니. 그렇게 무른 성격으로 무슨 일을 하겠어?플린스: 인질을 잡은 건 자랑거리가 아닙니다. 아니면 지금의 당신에게 체면 따위는 중요하지 않은 건가요?「도토레」: 체면?「도토레」: 난 달의 정수 두 개를 손에 넣었어. 나머지 하나도 완성이 머지않았지. 신세계의 신이 될 나에게 체면을 운운하다니? 우습기 짝이 없군라우마: 당신은 그걸 가질 자격 없어요!「도토레」: 내 눈엔 이 세계에 살아있을 자격이 없는 인간도 수두룩해. 하지만 난 자비롭게 그들의 존재를 용인해 주고 있잖아?여행자: 당신이 저지른 짓, 후회하게 될 거야「도토레」: 너희에게 날 후회하게 만들 힘이 있다면 말이지임무 목표: 「도토레」와 전투하기「도토레」라우마: 아를레키노 씨!플린스: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도토레」: 아를레키노, 저들이 널 동료로 여기는 건가? 네가 부수려는 건 내가 아니라 내 연구일 뿐이잖아「아를레키노」: 네 연구를 부수는 게 널 부수는 것보다 훨씬 의미 있지. 안 그래?「아를레키노」: 인공 달 정수가 아직 미완성인데도, 녀석의 힘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어… 오래 끌면 안 돼「아를레키노」: 기회를 잡아!임무 목표: 「도토레」의 연구소에서 철수하기플린스: 가죠!「도토레」: 항복보단 도망이 현명하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아를레키노」: 이건…여행자: 조심해!여행자: 전 괜찮으니까, 다들——네페르: (플레이어 이름)?!「아를레키노」: 쳇…「아를레키노」: 돌파할 수 없다면 일단 후퇴하죠

자주 묻는 질문

달 없는 밤은(는) 어떻게 해금하나요?

위 "퀘스트 정보" 블록을 참고하세요 — 공식 출처에 따른 해금 조건과 퀘스트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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