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

약점 속성: 에테르 얼음 속성
약점 속성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의 약점 속성은 에테르 · 얼음 속성입니다 — 이 속성의 에이전트를 투입하면 더 높은 데미지와 짧은 전투 시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상성 에이전트

이 적의 약점과 같은 속성을 가진 에이전트 — 약점을 노리면 데미지가 크게 증가합니다.

드롭 아이템

이 적에게서 확인된 공식 드롭 아이템입니다 (HoYoWiki 출처, 아직 100%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투 정보

도전 레벨 도전 보상 Lv. 30 x2000 x11~12 x7~8 x2~3 x0~1 x1 Lv. 40 x2250 x20~21 x9~10 x3~4 x0~1 x1 Lv. 50 x2500 x8~9 x7~8 x4~5 x0~1 x1 Lv. 60 x2750 x11~12 x4~5 x5~6 x0~1 x1 Lv. 65 x3000 x2~3 x2~3 x6~7 x0~1 x1

프로필

다른 고위험 에테리얼과 달리 「죽음의 도살자」는 큰 덩치를 자랑하지만 몸속의 에테르는 저활성 상태인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의 도살자」는 어떤 장애물도 찢어발길 수 있는 강인한 힘을 가지고 있어, 왜곡되고 파괴된 지하철 구역 전체는 관계자 외 출입이 금지된 「주방」이 되어버렸다. 위협성을 띤 타깃이 「죽음의 도살자」의 강렬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순간, 무서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죽음의 도살자」의 몸 안에 누적된 고농도의 에테르가 순식간에 극성화가 되고, 기하급수적으로 치솟는 에너지로 인해 팔다리가 급격하게 변형되어 더욱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식사 자세」를 취하게 된다. 이것은 「에피타이저」는 이미 끝났으며, 성대한 「연회」가 시작됨을 의미한다. 이 「연회상」의 일부가 되고 싶지 않다면, 발을 잘 못 들인 레이더는 가능한 녀석의 「주방」을 멀리하고 신중하게 길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해당 공동은 길이 다소 복잡하지만 딱 하나 확실한 것이 있다. 「놈」이 길의 끝에 나타나는 순간, 그 길은 「저승길」이 된다는 것이다.] ——공동 조사 길드의 「죽음의 공동」에 관한 17번째 조사 기록

자주 묻는 질문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의 약점 속성은 무엇인가요?

HoYoWiki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의 약점 속성은 에테르 · 얼음 속성입니다. 이 속성의 에이전트로 팀을 구성해 약점을 노리면 더 빠르게 처치할 수 있고, 전투 중 데미지 효율도 크게 최대화할 수 있으니 팀 구성 시 참고하세요.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을(를) 상대할 때 어떤 캐릭터를 써야 하나요?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의 약점과 일치하는 에테르 · 얼음 속성 속성 에이전트를 우선 기용하고, 지원 또는 이상 계열 캐릭터를 1명 추가로 편성하면 처치 시간을 단축하고 전투 중 받는 피해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속성을 맞춘 편성이 공략의 핵심입니다.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은(는) 어떤 아이템을 드롭하나요?

HoYoWiki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갓 태어난 죽음의 도살자은(는) 에이전트 승급 및 강화 재료를 포함해 총 7종의 아이템을 드롭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위쪽 "드롭 아이템" 섹션을 참고해 파밍 계획을 세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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