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원소 반응 총정리표 데미지 배율 가이드 6.7

6.7 패치(2026-07-06) 반영 — 메타 저장소가 패치마다 재순위를 매기며, 수동 편집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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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 원소 반응은 크게 4계열. 증폭 반응(증발·융해—원소를 바르는 순서에 따라 1.5배 또는 2배), 고전 변환 반응(과부하·초전도·감전·확산·결정화·동결), 초목(Dendro) 계열(퀵큰→만연/격화, 개화→만개/작열), 그리고 최신 루나(Lunar) 3종까지. 아래 검증된 배율표를 본 뒤 데미지 계산기에서 직접 대입해보자.

전체 그림: 원소 반응 개수와 4개 계열

원신에는 7개 원소(불·물·바람·번개·초목·얼음·바위)가 있고, 이들이 조합되어 반응 체계를 이룬다. 크게 4계열로 나뉜다.

  • 증폭 반응: 증발·융해 — 자체 데미지는 없고, 트리거가 된 공격 한 방을 1.5배 또는 2배로 증폭시킬 뿐이다.
  • 고전 변환 반응: 과부하·초전도·감전·확산·결정화·동결 — 자체 데미지를 터뜨리거나 이동 봉쇄/방벽 효과를 만든다.
  • 초목(Dendro) 계열(3.0 버전부터): 퀵큰은 만연과 격화 두 갈래로 갈라지고, 개화는 초목 코어를 만들어 만개나 작열로 이어진다. 이 외에 연소도 있다.
  • 루나(Lunar) 반응(신규 6.x): 감전·개화·결정화의 확장판으로, 한 캐릭터가 아니라 원소를 부여한 파티원 전원의 스탯을 합산해 계산되는 게 특징이다.

이 문서는 데미지 계산기로 바로 연결된다. 캐릭터 스탯을 입력하면 실제 내 조합에서 어떤 반응이 제일 센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증발과 융해: 원소를 바르는 순서가 1.5배와 2배를 가르는 이유

이 두 반응은 크리티컬 딜러에게 가장 중요하다. EM보다 타격 자체를 증폭시키기 때문이다.

  • 증발: 불을 먼저 바르고 물로 발동 = 정방향 증발, 물 타격 2배. 물을 먼저 바르고 불로 발동 = 역방향 증발, 불 타격 1.5배.
  • 융해: 얼음을 먼저 바르고 불로 발동 = 정방향 융해, 불 타격 2배(얼음 캐릭터로 얼려둔 뒤 불 딜러로 마무리하는 조합이 국룰인 이유). 불을 먼저 바르고 얼음으로 발동 = 역방향 융해, 얼음 타격 1.5배.

이 수치는 KQM TCL 전투 라이브러리, Icy Veins 등 여러 곳에서 동일하게 확인된다.

원소 마스터리는 (2.78×EM)/(EM+1400) 공식으로 추가 보너스를 주지만, 이는 기본 1.5배/2배 위에 더해지는 것이지 공격력%나 크리티컬을 대체하지 않는다. 증발/융해 딜러는 유물 세트에서 원소 피해%와 크리티컬을 먼저 챙기고, EM은 보너스로 생각하자.

고전 변환 반응: 과부하·초전도·감전·확산·결정화·동결

이 계열은 발동자의 공격력·크리티컬과 무관하게 자체 데미지·효과를 낸다. 캐릭터 레벨과 원소 마스터리에 비례한다.

  • 과부하(불+번개): 불 속성 광역 데미지에 넉백까지(조작 캐릭터도 몇몇 예외를 빼면 날아감) — 절벽 근처 전투는 주의.
  • 초전도(얼음+번개): 얼음 속성 광역 데미지, 대상의 물리 내성 40% 감소 — 물리 딜러 파티(에울라, 레이저, 슈브뢰즈 물리 버프)와 궁합이 좋다.
  • 감전(물+번개): 주변에 물 원소가 붙은 적에게도 퍼지는 지속 데미지. 계속 공격하지 않아도 틱 데미지가 들어간다.
  • 확산(바람 원소로 불/물/번개/얼음이 붙은 적을 타격): 그 원소를 범위로 퍼뜨리고 해당 원소 내성을 낮춘다 — 잡몹 처리에 강력.
  • 결정화(바위 원소로 위 4원소 중 하나가 붙은 적을 타격): 해당 원소의 방벽 조각이 떨어지고, 주우면 피해 흡수 방벽이 된다.
  • 동결(물+얼음): 자체 데미지는 없지만 적을 완전히 묶어버린다 — 모든 동결 파티의 기반.

초전도의 물리 내성 감소 40% 수치는 Icy Veins 등 여러 집계 사이트에서 동일하게 확인된다.

검증된 배율표 + 원소 게이지(오라) 체계 — 원소가 반응할 만큼 오래 남는 이유

변환/초목 반응의 기본 반응 배율(여기에 레벨 계수가 추가로 곱해진다) — 커뮤니티 위키와 KQM TCL 대조:

반응기본 배율비고
정방향 증발·정방향 융해x2.0타격에 직접 곱해짐
역방향 증발·역방향 융해x1.5타격에 직접 곱해짐
과부하2.0×광역 폭발+넉백
초전도0.5×물리 내성 -40% 동반
감전틱당 1.2×물 원소가 붙은 주변 적에게 전파
확산0.6×원소를 범위로 확산
만연보너스 약 x1.25다음 초목 타격에 가산
격화보너스 약 x1.15다음 번개 타격에 가산
만개3.0×파티 전체 EM에 비례
작열3.0×대형 광역 폭발
연소틱당 0.25×번지는 불 지대
결정화·동결데미지 없음방벽·행동 봉쇄

증발/융해가 원소가 사라지기 전에 어떻게 발동할 수 있을까? 부여된 원소마다 게이지(오라 단위, U)가 붙는다. 대부분의 불/번개/바람/바위 부여는 1U, 물/얼음/초목은 2U를 준다 — 이 게이지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줄어든다(표준 감쇠 속도로 1U당 약 9.5초). 후속 타격이 게이지가 0이 되기 전에 들어와야만 반응이 발동한다 — 그래서 증발/융해 빌드는 콤보 타이밍이 중요하고, 물/얼음 오라가 불/번개보다 '두꺼워서' 동결·융해를 연속으로 노리기 쉬운 것이다.

초목(Dendro) 계열: 퀵큰→만연/격화, 개화→만개/작열, 연소

3.0 버전에서 수메르와 함께 등장한 초목 계열은, 기본 반응 위에 2단계 파생 반응을 더 쌓는다.

  • 퀵큰(초목+번개): 적에게 '퀵큰' 상태를 부여할 뿐 자체 데미지는 없지만, 다음 두 갈래를 연다.
  • 만연(Spread): 퀵큰 상태의 적에게 초목 속성으로 후속타 → 그 타격의 초목 데미지에 약 1.25배에 해당하는 보너스가 더해진다.
  • 격화(Aggravate): 퀵큰 상태의 적에게 번개 속성으로 후속타 → 그 타격의 번개 데미지에 약 1.15배에 해당하는 보너스가 더해진다.
  • 개화(Bloom, 초목+물): 초목 코어를 생성하고, 몇 초 안에 아무 것도 안 하면 스스로 터져 초목 데미지를 낸다.
  • 만개(Hyperbloom): 초목 코어가 터지기 전에 번개를 가하면 초목 데미지가 크게 상승, 파티 전체 EM에 비례한다 — 만개 조합(나히다/바이주 + 쿠키/야에 + 번개 딜러)의 핵심.
  • 작열(Burgeon): 초목 코어에 불을 가하면 광범위하고 강력하게 폭발 — 잡몹 정리에 좋다.
  • 연소(Burning, 초목+불):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불 지대가 생긴다, 서서히 번지는 작은 모닥불 같은 느낌.

격화 1.15배·만연 1.25배 수치는 여러 커뮤니티 위키와 집계 사이트에서 동일하게 확인된다. 만개 조합은 팀 조합 페이지도 참고하자.

신규 루나 반응: 루나 감전·루나 개화·루나 결정화

루나 스토리 라인에서 등장한 3개 반응은 감전·개화·결정화의 '업그레이드판'이다 — 커뮤니티에서는 보통 영문 명칭인 루나 감전(Lunar-Charged) / 루나 개화(Lunar-Bloom) / 루나 결정화(Lunar-Crystallize)로 부른다.

  • 루나 개화: 주력 딜러는 네페르/라우마.
  • 루나 감전: 주력 딜러는 플린스/이네파.
  • 루나 결정화: 주력 딜러는 지바이/린네아.
  • 콜롬비나는 루나 전반의 만능 서포터로, 위 3개 조합에 모두 들어간다.

기본 반응과 가장 큰 차이점은, 루나 데미지는 마지막에 발동한 한 사람만이 아니라 일정 시간 안에 원소를 기여한 파티원 전원의 스탯을 합산해 계산된다는 것 — 그래서 한 캐릭터에 몰빵하는 기존 증발/융해 조합과 달리, 루나 조합은 여러 자리에 EM·공격력을 골고루 투자해야 한다.

루나 조합 예시와 이 딜러들의 순위는 티어리스트팀 조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소 마스터리가 데미지에 미치는 영향 — EM 세팅이 이득인 경우

원소 마스터리는 반응 종류에 따라 데미지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 — 무조건 EM이 높다고 강한 게 아니다.

  • 증폭 반응(증발/융해): EM은 (2.78×EM)/(EM+1400) 공식으로 가산 보너스를 주며, 기존 1.5배/2배 위에 더해진다. EM 800 기준 약 +101%(EM 200에서 이미 +35%), 그 이상은 수익이 줄어든다.
  • 변환 반응(과부하·초전도·감전·확산, 격화·만연·만개 등): EM은 다른 공식 16×EM/(2000+EM)으로 적용된다 — EM 1000 기준 약 +533%(16×1000/(2000+1000)=5.33). 발동자의 공격력%·크리티컬을 무시하는 만큼, EM이 거의 유일한 스케일링 수단이다.

실전 결론: 크리티컬 딜러(증발/융해 캐리)는 EM을 서둘러 챙길 필요 없이, 원소 피해%와 크리티컬을 올려주는 유물 세트를 먼저 챙기자. 반대로 변환/초목 딜러(나히다, 쿠키, 사쿠라, 만개 조합의 야에)는 EM 위주 세트·부옵션을 선택해야 한다 — 금메달의 여행이나 심록의 기억 같은 세트는 애초에 EM을 전제로 설계됐다. 역할별 메인/부옵 우선순위표는 유물 페이지에서 확인하자.

원하는 반응에 맞춰 팀 짜기

"지금 있는 캐릭터로 어떤 반응을 노려야 하나"에 대한 빠른 답.

  • 크리티컬형 공격력% 불/얼음 딜러(호두, 다이루크, 감우, 아야카)가 있다면 → 증발/융해 위주로, 물이나 얼음 부여자 1명을 붙인다.
  • 나히다/쿠키시나마/야에미코나 고EM 캐릭터가 있다면 → 만개/격화 위주로, 초목+물+번개 조합.
  • 쉬운 무과금 조합에 꾸준한 데미지를 원한다면 → 국대(내셔널) 조합(향릉/베넷/행추 + 충운 또는 사쿠라)이 5성 없이도 증발/융해를 계속 돌린다.
  • 신규 루나 캐릭터(네페르, 플린스, 지바이, 콜롬비나 등)를 보유하고 있다면 → 대응하는 루나 조합을 짜고, EM·공격력을 한 캐릭터에 몰지 않고 여러 자리에 나눠 투자한다.
  • 오픈월드 잡몹을 빠르게 정리하고 싶다면 → 바람 캐릭터로 모아주는 확산/과부하를 우선한다.

반응별 전체 조합 목록과 원소 공명표는 팀 조합 페이지, 딜러 강함 정도는 티어리스트, 개별 스탯은 캐릭터 페이지에서 확인해 조합해보자.

데미지 계산기로 내 반응 데미지 직접 시뮬레이션하기

위 배율표는 일반적인 기준값일 뿐, 실제 여러분의 데미지는 레벨·EM·공격력/크리티컬·무기 성급·성좌 등 변수가 너무 많아 손으로 정확히 계산하기 어렵다.

  • 캐릭터 스탯(레벨, 공격력, 크리티컬 확률/피해, EM, 원충)을 데미지 계산기에 입력해보자. 위에서 설명한 증폭 반응 1.5배/2배 공식과 변환 반응 16×EM/(2000+EM) 공식이 이미 반영돼 있다.
  • 같은 빌드로 증발에서 만개로 바꿔보면서 기대 데미지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 — 실제로 재세팅하기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다.
  • 유물 페이지의 메인/부옵 우선순위표와 함께 쓰면, 원하는 반응에 맞춰 다음에 어떤 부위를 파밍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다.

이 도구와 이 페이지의 배율표는 게임 공식이 업데이트될 때마다 함께 동기화되므로, 다른 정적 비교 사이트처럼 수치가 옛날 버전에 멈춰있는 일이 없다.

자주 묻는 질문

현재(6.7) 기준 가장 강한 반응은?
모든 조합에 통하는 정답은 없다 — 다만 엔드게임에서는 6.x 버프 덕분에 루나 조합(루나 개화/루나 감전)과 마부이카 융해가 현재 최상위권이고, 이미 공격력%/크리티컬형 딜러를 갖고 있다면 전통적인 증발/융해가 가장 안정적인 선택이다. 딜러별 자세한 순위는 티어리스트에서 확인하자.
증발/융해 조합에 원소 마스터리를 세팅해야 하나?
필수는 아니고, 대체로 그만한 가치가 없다. EM은 기본 1.5배/2배 배율 위에 (2.78×EM)/(EM+1400) 가산 보너스만 더할 뿐이며, 같은 타격에 대해 공격력%나 크리티컬이 훨씬 직접적이고 강하게 작용한다. 증발/융해 딜러는 원소 피해%/크리티컬 유물 세트를 먼저 챙기고, EM은 여유가 있을 때 곁들이는 정도면 충분하다.
루나 반응은 기본 감전/개화/결정화와 뭐가 다른가?
가장 큰 차이는, 루나 데미지는 기본 반응처럼 마지막에 발동한 한 사람만이 아니라 일정 시간 안에 원소를 기여한 모든 캐릭터의 스탯을 합산해 계산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루나 조합은 한 캐릭터에 몰아주는 대신 여러 자리에 EM·공격력을 나눠 투자해야 한다.
초전도는 내성 감소 말고 다른 용도가 있나?
있다 — 초전도 자체가 얼음 속성 광역 데미지를 내면서, 몇 초간 물리 내성을 40% 낮춰주기 때문에 단순한 부수 효과가 아니라 물리 딜러 파티(에울라, 레이저, 슈브뢰즈의 물리 버프)에게 실제로 유용한 선택지다.
격화와 만연의 차이는?
둘 다 적이 퀵큰 상태여야 발동한다. 격화는 번개 후속타로 발동해 그 번개 데미지를 1.15배로 만든다. 만연은 초목 후속타로 발동해 그 초목 데미지를 1.25배로 만든다. 어느 쪽을 노릴지는 팀 주력 딜러가 번개인지 초목인지에 따라 달라진다.

출처: library.keqingmains.com, icy-ve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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