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ZZ 위기 강습 공략 — 점수 계산, 3개 팀, 폴리크롬 상한 | 젠레스 존 제로
위기 강습은 ZZZ의 두 번째 엔드 콘텐츠로 인터노트 레벨 40에서 해금됩니다. 보스 3체와 각 3분씩 싸우며, 보스는 사실상 무한한 체력을 가져 처치하는 게 아니라 점수를 쌓습니다. 점수는 딜에 더해 퍼펙트 어시스트, 연계 공격 같은 깔끔한 플레이가 합산됩니다. 핵심 규칙은 보스마다 전용 팀이 필요하고 캐릭터를 재사용할 수 없다는 것 — 최강 캐릭터가 아니라 로스터의 두께를 측정합니다. 보상은 별로 지급되며 첫 6별은 별당 폴리크롬 50(상한 300), 7번째 별부터는 폴리크롬이 없고, 9별을 모두 모아야 조사 공훈 720과 데니 225,000을 받습니다. 2주마다 초기화됩니다.
위기 강습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해금하나
위기 강습은 ZZZ의 두 번째 엔드 콘텐츠입니다. 시유 방어전이 열린 뒤 인터노트 레벨 40에 도달하고 도입 의뢰(스콧 전초기지에서 대화)를 완료하면 해금됩니다.
가장 큰 차이는 이것이 적을 죽이는 모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보스 3체와 각 3분씩 싸우지만 보스의 체력은 사실상 무한이라 처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점수를 쌓는 것이 목적입니다. 목표가 완전히 뒤집히는 셈이죠 — "어떻게 빨리 죽이지"가 아니라 "이 3분 동안 점수를 얼마나 짜낼까"가 됩니다.
점수는 어떻게 계산되나
위기 강습의 점수는 순수 데미지만이 아닙니다. 당신이 넣은 딜과 깔끔한 방어 플레이 — 퍼펙트 어시스트, 연계 공격, 그와 비슷한 카운터 — 가 함께 반영됩니다.
실제 플레이에 주는 의미:
- 안전하게 굴리면 안 됩니다. 거리를 두고 3분을 흘려보내는 건 저득점 공식입니다. 점수는 계속 압박하며 때릴 때만 오릅니다.
- 능동적인 방어가 이득입니다. 박자에 맞춰 패리·회피하고 반격하는 건 생존만을 위한 게 아니라 점수로 직결됩니다. 공격을 피해 빙빙 돌기만 하지 마세요.
- 스탯보다 로테이션. 정해진 3분 안에서 점수를 결정하는 건 스턴 → 버스트 사이클을 몇 번 밀어 넣었느냐이지, 캐릭터 창의 공격력 숫자가 아닙니다.
그래서 기본기 — 스턴 브레이크, 연계 공격 & 퀵 어시스트, 패리 & 완벽 회피 — 를 다듬는 편이 새 캐릭터를 뽑는 것보다 낫습니다.
3개 팀 완전 분리 규칙 — 왜 어려운가
위기 강습의 진짜 장벽이 이것입니다. 보스 3체와 싸우는데 각각 전용 팀이 필요하고, 캐릭터를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캐릭터를 자유롭게 재사용할 수 있는 시유 방어전과 정반대죠.
즉 이 모드는 최강 캐릭터가 아니라 로스터의 두께를 측정합니다. 각각 독립적으로 굴러가는 3개 팀으로 나눌 수 있는, 쓸 만한 캐릭터가 대략 9명 필요합니다. 초보자는 보통 강한 팀 하나만 있고 그 뒤가 없는데, 그래서 레벨 40이라는 조건이 붙은 것입니다.
현명한 준비 방법:
별, 보상, 폴리크롬 상한
위기 강습의 보상은 별로 계산됩니다. 보스 3체 × 3별 = 최대 9별. 그런데 보상 지급에는 많은 사람이 놓치는 반전이 있습니다:
- 첫 6별: 별당 폴리크롬 50 → 주기당 상한 300 폴리크롬.
- 7번째 별부터: 폴리크롬은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 조사 공훈과 데니만 나옵니다.
- 9별 전부: 조사 공훈 720과 데니 225,000을 전부 획득.
시간이 없는 사람을 위한 결론: 가챠용 폴리크롬만 노린다면 6별로 충분합니다 — 마지막 3별은 품이 훨씬 많이 드는데 폴리크롬은 한 개도 더 주지 않습니다. 다만 강화용 데니가 부족하다면 225,000 데니는 적지 않으니 마지막 3별도 값어치가 있습니다. 다른 수급처는 폴리크롬 파밍 가이드를 보세요.
이 모드는 2주마다 초기화되며 보스와 버프가 함께 바뀝니다. 주기마다 새 보상이 열리고, 건너뛴 주기는 그냥 사라집니다 — 이월되지 않습니다.
위기 강습과 시유 방어전, 뭘 먼저?
거의 항상 시유 방어전이 먼저입니다. 이유는 실용적입니다:
- 더 일찍 열립니다(레벨 35 vs 레벨 40).
- 캐릭터를 재사용할 수 있어 쓸 만한 팀 두 개면 충분합니다. 반면 위기 강습은 겹치지 않는 팀 세 개를 요구합니다.
- 안정·분쟁 노드가 큼직한 1회성 보상을 줘서, 이제 막 키우는 계정에 딱 맞습니다.
스스로 굴러가는 팀 세 개가 갖춰지면 위기 강습을 열어 주기당 폴리크롬 300을 추가로 챙기세요. 두 모드는 격주로 번갈아 갱신되므로, 둘 다 하면 거의 매주 노릴 보상 목표가 생깁니다. 배너를 뽑기 위한 반복 폴리크롬 수급처로는 최고의 두 곳이니 리셋을 놓치지 마세요.
좀 더 느긋한 걸 원한다면 제로 할로우(노드맵 탐사)와, 배터리를 낭비하지 않기 위한 주간 보스 파밍 루트를 읽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위기 강습에서 보스를 꼭 죽여야 하나요?
아니요. 이 모드의 보스는 사실상 무한한 체력을 가지고 있어 처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스마다 3분 동안 점수를 쌓는 것이 목적입니다. 점수는 당신이 넣은 딜에 더해 퍼펙트 어시스트나 연계 공격 같은 깔끔한 방어 플레이에서도 나옵니다. 보스 체력바를 신경 쓰기보다 스턴 후 버스트 사이클을 최대한 많이 밀어 넣는 데 집중하세요.
6별이면 충분한가요, 9별까지 해야 하나요?
무엇이 필요한지에 달렸습니다. 목표가 가챠용 폴리크롬이라면 6별로 충분합니다. 첫 6별은 별당 폴리크롬 50(상한 300)을 주지만, 7번째 별부터는 폴리크롬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마지막 3별은 조사 공훈과 데니만 더해주며, 9별을 전부 모아야 공훈 720과 데니 225,000을 온전히 받습니다. 강화용 데니가 부족하다면 9별을 노리고, 폴리크롬만 원한다면 6별에서 멈추는 게 합리적입니다.
강한 팀이 하나뿐인데 할 수 있나요?
입장은 가능하지만 금방 별 상한에 막힙니다. 이 모드는 완전히 분리된 팀 3개를 요구하며 캐릭터 재사용이 불가하기 때문입니다. 강한 팀 하나는 보스 3체 중 하나만 감당할 수 있고, 나머지 두 팀이 약하면 총 별 개수가 끌려 내려갑니다. 가장 저렴한 해법은 2·3번째 팀을 무료 캐릭터를 중심으로 짜고, 첫 4명에게 몰빵하는 대신 넓게 투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