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크리티컬 확률 대 피해량 비율: 올바른 공식과 크리티컬 밸류(CV) 계산법
크리티컬 확률과 피해량이란? 기본 수치는 얼마
크리티컬 확률은 공격이 크리티컬로 터질 확률이고, 크리티컬 피해량은 크리티컬이 터졌을 때 추가로 붙는 배율이다. 모든 캐릭터는 장비 없이 기본 크리티컬 확률 5%, 크리티컬 피해량 50%로 시작하며, 이 값은 캐릭터 스탯 화면에 그대로 표시된다. 기대 피해량 간단 공식은 다음과 같다.
- 평균 피해량 = 비크리 피해량 × (1 + 크리확률 × 크리피해)
- 예: 크리확률 50% + 크리피해 100% → 배율 = 1 + 0.5×1.0 = 1.5배.
- 예: 크리확률 70% + 크리피해 140% → 배율 = 1 + 0.7×1.4 = 1.98배.
두 수치를 동시에 올릴수록 피해량은 비선형으로 증가한다. 그래서 성유물을 고를 때 크리 계열 부옵션이 늘 최우선 순위에 들어간다.
왜 이상적인 비율이 1:1이 아니라 1:2일까
초보자는 같은 공식 안에 있으니 크리티컬 확률과 피해량 가치가 같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각 변수의 민감도를 보면 다르다. 크리확률을 1% 올리면 배율은 현재 크리피해 수치만큼 늘고, 크리피해를 1% 올리면 배율은 현재 크리확률 수치만큼 는다. 대부분의 최적화된 빌드는 크리피해가 크리확률보다 높게 잡힌다(기본값부터 크리피해 50%가 크리확률 5%보다 크고, 서브옵션 1롤 가치도 크리피해 쪽이 더 크기 때문). 그래서 균형점에서는 크리피해가 크리확률의 약 2배가 되는 게 유리하다 — 목표 비율은 크리확률:크리피해 ≈ 1:2.
- 이건 기본 공격력%/피해%가 이미 충분할 때 쓰는 요약 공식이다. 화력이 부족한 단계에서 억지로 맞출 필요는 없다.
- 크리확률을 100%까지 밀고 크리피해를 방치하면 손해다. 크리확률 100%/크리피해 50%면 배율=1+1×0.5=1.5지만, 크리확률 50%/크리피해 150%(투자량은 비슷)면 배율=1+0.5×1.5=1.75로 뚜렷하게 더 높다.
크리티컬 밸류(CV): 성유물 한 조각을 빠르게 채점하는 공식
데미지 계산기를 열지 않고도 비슷한 성유물 2개를 빠르게 비교하고 싶을 때, 커뮤니티는 아래 간단 공식을 쓴다.
- 크리티컬 밸류(CV) = 크리피해% + 크리확률%×2 — 위에서 설명한 1:2 가치 비율을 반영해 크리확률에 2를 곱한다.
- 5성 성유물의 부옵션 4줄 전부가 매번 최고 롤로 크리확률 또는 크리피해에 나온 경우 이론상 최대 CV는 약 54.4다(1개 출처, KQM — 실전에서 이렇게 나오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 대략적인 기준: CV 20 이상이면 임시로 끼워쓸 만하고, CV 30 이상이면 계속 키울 가치가 있는 좋은 조각이다.
CV는 어디까지나 빠른 추정치일 뿐, 캐릭터의 실제 콤보 배율(예: 크리보다 원소 마스터리가 더 중요한 역할)은 반영하지 못한다. 두 조각의 CV가 비슷하다면 데미지 계산기에 실제 수치를 넣어 정확한 DPS 차이를 확인하자.
역할별 CR/CD 권장 수치 — 그리고 모든 캐릭터에 통하는 '만능 숫자'가 없는 이유
일반적인 빌드 총정리 글은 메인 딜러 기준으로 크리확률 40-55%를 먼저 우선하고 크리피해 최소 100% 정도를 목표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주석: 영문권 여러 출처를 종합한 것이며, 캐릭터별로 교차 검증되진 않음). 이건 무난하게 시작하기 좋은 안전권일 뿐 고정 수치는 아니다. 실제 목표는 캐릭터마다 다른 메커니즘에 달려 있다.
- 일반적인 메인 딜러(꾸준히 크리를 발동하는 콤보): 팀원의 일시적 크리 버프를 빼고 캐릭터 화면 기준 크리확률 60-70%를 노리고, 나머지는 크리피해 쪽에 대략 1:2 비율로 분배한다.
- 기본 크리확률을 올려주는 패시브/공명을 가진 캐릭터(얼음 공명으로 기본 크리가 오르는
산드로네 사례)는 최적 크리확률 목표가 훨씬 높아져 약 69% 부근이 필요할 수 있다(1개 출처, dtgre.com — 이 캐릭터 한정 수치이며 일반화 불가). - 버프 위주 서브딜러/서포터: 크리는 보통 공격력%/원소 마스터리/원소 충전 효율보다 순위가 낮아 순수 딜러 기준을 맞출 필요가 없다.
캐릭터마다 배율과 버프 중첩 방식이 다르므로 가장 정확한 기준은 이 글의 일반 수치가 아니라 해당 캐릭터 전용 빌드 가이드에 있다.
실제로 1:2 비율을 맞추는 법: 메인스탯, 2+2 세트, 오프피스
CR:CD 비율을 최적화하기 전에 메인스탯이 항상 최우선이다. 메인이 맞는 4성 조각이 메인이 틀린 5성보다 낫다. 왕관(서클릿)은 크리확률이나 크리피해를 메인으로 직접 뽑을 수 있는 유일한 부위다 — 운 좋게 나왔다면 나머지 세트는 부옵션만 대략 1:2로 맞추면 된다.
- 크리 왕관이 안 나왔다면 나머지 4개 조각의 부옵션에 크리확률과 크리피해를 함께 밀어 넣되, 한쪽만 몰지 말고 두 줄을 섞는 걸 우선한다.
- 2+2 vs 4세트: 4세트 조각 중 크리 롤이 좋은 게 하나도 없다면, 공격력%/피해% 2세트와 크리 롤이 좋은 다른 2세트를 섞는 편이 크리가 나쁜 조각으로 억지로 4세트를 맞추는 것보다 나을 수 있다.
- 오프피스(4+1): 메인 4세트는 유지하면서, 메인스탯만 맞다면 CV가 확연히 높은 다른 세트의 조각 1개(보통 시계, 혹은 꽃/깃털)로 바꿔 끼운다.
크리 부옵션 파밍: 필요 모험 등급, 그리고 강화 상자로 RNG 줄이기
★5 성유물이 꾸준히 나오게(그래서 크리 부옵션 확률도 높이려면) 최고 등급 '축복의 성역'을 열어야 하며, 이 개방 기준은 모험 등급 45다(여러 커뮤니티 출처가 일치). AR30 미만은 파밍을 미루고, AR30-44는 연습 삼아만 돌고, 본격적인 파밍은 AR45 이상부터 몰아서 하자.
- 강화 상자는 같은 종류의 ★5 성유물 3개를 새 1개로 합쳐준다. 크리를 보장하진 않지만, 잡템이 쌓여 있다면 장기적으로 롤 횟수를 늘려준다.
- 성유물 변환/재구성(신규 시스템)은 이미 완성된 조각의 메인/부옵션을 다시 뽑을 수 있게 해줘서, 필요한 크리 옵션이 안 나올 때 처음부터 다시 파밍할 필요를 줄여준다.
- '완벽한 한 조각'을 위해 원정 등급 자원을 다 태우지 말자. 메인스탯이 맞고 CR:CD가 1:2에 가까우며 원소 충전 효율도 충분한 '쓸 만한' 빌드가 되면 그게 멈출 지점이고, 남은 자원은 다른 캐릭터로 돌리자.
크리티컬 확률/피해량 최적화에서 흔한 실수
크리티컬 확률/피해량 최적화에서 흔한 실수:
- 크리확률을 너무 일찍 100%까지 밀기: 크리피해가 낮은 상태에서 '절대 안전'을 위해 필요 수준(보통 캐릭터 화면 60-70%)을 크게 넘겨 밀어붙이면 잠재 화력을 낭비하게 된다. 위의 배율 예시 참고.
- 세트효과/메인스탯은 무시하고 크리티컬 밸류만으로 두 조각을 비교: CV가 높아도 메인이 틀렸거나 중요한 4세트를 깨뜨리면 실전에서는 오히려 약할 수 있다.
- 모든 캐릭터에 같은 CR/CD 수치 적용: 방어력/체력 스케일링 캐릭터나 크리를 보장하는 고유 메커니즘(천명, 패시브)이 있는 캐릭터는 이 개요글의 일반 수치 대신 전용 빌드 가이드를 봐야 한다.
- 크리를 더 채우려고 원소 충전 효율/원소 마스터리를 포기: ER이 부족해 폭발 로테이션이 무너지는 게 크리 과잉보다 더 뼈아픈 경우가 많다. 자세한 내용은 원소 충전 효율 참고.
자주 묻는 질문
크리티컬 확률과 피해량 중 뭐가 더 중요할까?
왜 크리확률을 100%까지 채우면 안 될까?
크리티컬 밸류(CV) 공식은 절대적으로 정확할까?
CR:CD 1:2 비율은 모든 캐릭터에 적용될까?
장비를 착용하기 전 캐릭터의 기본 크리티컬 확률/피해량은 얼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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