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레스 존 제로(ZZZ) 드라이브 디스크 파밍: 어디서·언제 세팅할까
드라이브 디스크는 주로 정기 청소(전투 시뮬레이션, 1회 배터리 60 소모)와 주간 보스 악명 헌트(주 3회 무료)에서 파밍합니다. 본격적인 세팅은 인터노트 40레벨부터 시작하세요——이때부터 S급 디스크가 안정적으로 드롭되고 고급 튜닝이 해금됩니다. 40레벨 전에는 완벽한 디스크를 좇기보다 에이전트와 W-엔진 육성에 자원을 먼저 쓰세요.
드라이브 디스크는 어디서 파밍하나요?
주요 입수처는 3곳입니다.
- 정기 청소(전투 시뮬레이션): 배터리를 소모해 디스크를 모으는 주력으로, 1회에 배터리 60이 들고 전투를 건너뛰고 보상만 받을 수 있습니다.
- 악명 헌트(주간 보스): 매주 3회 무료, 이후에는 1회당 배터리 60. 질 좋은 디스크를 노릴 수 있는 곳입니다.
- 비디오 가게의 튜닝: 마스터 테이프 / Hi-Fi 원반을 사용해 원하는 세트의 디스크를 제작합니다.
S급 디스크는 40레벨 이상 적에게서만 드롭되며, 60레벨 적에게서는 훨씬 잘 나옵니다.
세팅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황금 기준은 인터노트 40레벨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S급 디스크가 드디어 안정적으로 드롭됩니다(40레벨 이상 적).
- 고급 튜닝이 해금되어, 원하는 세트의 S급 디스크를 확정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1회당 Hi-Fi 원반 3장).
많은 일본어 공략에서는 부옵션 질이 가장 좋은 정기 청소 Lv.60이 열리는 인터노트 50레벨까지 기다렸다가 전력으로 세팅하라고도 권합니다. 정리하면, 40레벨에 시작하고 50레벨부터가 본격적인 파밍입니다.
인터노트 레벨별 해금 요약표
| 기준 | 해금 내용 |
| IK 26 | 초급 튜닝(세트 지정) + 악명 헌트 해금(2장 클리어 후) |
| IK 35 | 중급 튜닝——S급 디스크가 나오기 시작 |
| IK 40 | 고급 튜닝——Hi-Fi 원반으로 S급 확정 |
| IK 50 | 정기 청소 Lv.60——부옵션 질 최고 |
팁: 메인 스탯 지정 기능은 비디오 가게가 3레벨이 되면 해금되어, 원하는 부위와 메인 스탯을 정확히 노릴 수 있습니다.
- 1초급 튜닝IK 26: 세트 지정, 악명 헌트 해금
- 2중급 튜닝IK 35: S급 디스크가 나오기 시작
- 3고급 튜닝IK 40: Hi-Fi 원반으로 S급 확정
- 4정기 청소 Lv.60IK 50: 부옵션 질 최고
배터리를 아끼는 효율적인 파밍법
1~3번 디스크는 메인 스탯이 한 종류로 고정이라 부옵션 세팅에 가장 좋은 부위입니다. 4·5·6번은 메인 스탯 종류가 많으니 지정 기능을 사용해 헛돌이를 줄이세요.
- 먼저 에이전트에게 필요한 세트를 맞추고, 그다음 부옵션을 챙기세요.
- 메인 스탯이 맞는 디스크만 강화하세요——아무거나 강화하면 자원 낭비입니다.
- 좋은 S급 디스크를 성급히 분해하지 마세요. 세팅 없이 바로 쓸 수 있는 것도 많습니다.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
- 너무 이른 세팅: 인터노트 40레벨 미만에서는 S급 디스크가 안정적으로 드롭되지 않아 일찍 파밍하면 낭비가 큽니다. 에이전트와 W-엔진을 먼저 키우세요.
- 배터리 낭비: 정기 청소는 1회 배터리 60이니, 파밍 전에 필요한 세트를 정하세요.
- 잡템 디스크 쌓아두기: 안 맞는 B급·A급은 분해해 자원으로 돌리고, 인벤토리를 채우지 마세요.
드라이브 디스크 서브스탯 읽는 법: 남길 것과 버릴 것
드라이브 디스크마다 서브스탯이 4개 있고, 각 스탯은 강화할 때마다 최대 5번까지 "굴려"(수치 상승) 올릴 수 있습니다. 디스크를 남길지 분해할지 정하기 전에, 그 서브스탯이 지금 만들려는 빌드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먼저 보세요. DPS 빌드는 보통 치명타 확률/피해와 공격력%가, 이상(Anomaly) 빌드는 이상 숙련도가, 서포터는 역할에 따라 임팩트나 에너지 회복이 필요합니다.
빠른 판단 기준: 강화할 가치가 있는 디스크는 처음부터 4개 중 최소 2개의 서브스탯이 빌드 수요와 맞아야 합니다 — 강화는 있는 스탯을 키울 뿐, 새 줄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4개 모두 쓸모없는 서브스탯이라면 메인스탯이 좋아 보여도 분해해서 재료로 쓰는 게 낫습니다.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는 메인스탯은 좋은데 서브스탯이 안 맞는 디스크에 배터리를 쏟아붓는 것입니다. 실제 성능은 평범한 메인스탯이라도 서브스탯이 맞는 디스크가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주간 리셋 일정: 무료 횟수를 놓치지 마세요
두 주요 파밍 수단 모두 매주 리셋되며, 그 주에 못 쓰면 이월되지 않습니다. 노터리어스 헌트는 주 3회 무료(배터리 소모 없음)로 도전할 수 있고, 매 회마다 고등급 디스크와 강화 재료가 직접 나옵니다. 루틴 클린업(모의전)은 횟수 제한은 없지만 1회당 배터리 60을 소모하며, 배터리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 회복되므로 하루에 파밍할 수 있는 양은 자연스럽게 제한됩니다.
주간 우선순위는 먼저 무료 노터리어스 헌트 3회를 다 쓰고(기한이 있는 무료 자원이므로), 남은 배터리로 루틴 클린업을 도는 것이 좋습니다. 한 주 동안 로그인을 못 하면 그 3회는 그냥 사라지고 이월되지 않으니, 플레이 시간이 적다면 이것부터 챙기세요.
2세트와 4세트, 어느 쪽부터 노려야 할까?
드라이브 디스크는 6개 장착 부위로 나뉘며, 각 세트는 보통 2세트 효과(같은 세트 디스크 2개 장착)를 주고, 일부 세트는 더 강력한 4세트 효과(4개 장착)도 제공합니다. 에이전트는 총 6개를 장착하므로 가장 흔한 조합은 4세트 하나 + 2세트 하나(4+2 부위), 또는 디스크가 아직 부족하다면 서로 다른 2세트 세 개를 임시로 조합하는 것입니다.
막 시작했다면 무리하게 4세트를 노리지 말고, 우선 메인스탯과 서브스탯이 맞는 디스크를 먼저 모아 2-2-2 식으로 조합해 초반 딜을 안정화하세요. 좋은 디스크가 어느 정도 쌓인 뒤에야 더 강력한 4세트 효과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딱 맞는 4세트를 갖추는 데는 2세트보다 훨씬 오래 걸립니다.
주력 딜러부터 파밍할까, 팀 전체에 나눠 줄까?
초반 자원이 한정된 상황에서는 가장 좋은 디스크를 주력 딜러 1명에게 몰아주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팀 딜의 대부분이 이 한 캐릭터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주력 딜러가 완성된(4세트 완비 + 서브스탯 일치) 뒤에야 남는 디스크를 서포터나 부딜러에게 나눠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서포터·스턴 역할 에이전트는 디스크에 대한 요구치가 훨씬 낮아서, 버틸 수 있는 HP/DEF와 역할에 맞는 스탯(스턴용은 임팩트, 에너지 회복용은 에너지 회복률) 정도면 충분하며 딜러처럼 치명타를 좇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 "마침 있으니까"라는 이유로 좋은 치명타 확률/피해 디스크를 서포터에게 쓰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터노트 40레벨 미만에서 드라이브 디스크를 파밍해야 하나요?
본격적으로는 필요 없습니다. 40레벨 미만에서는 S급 디스크가 안정적으로 드롭되지 않아, 모은 디스크 대부분을 나중에 교체하게 됩니다. 배터리는 먼저 에이전트와 W-엔진 육성, 스토리 진행에 쓰고, 40레벨부터 본격적인 세팅을 시작하세요.
어떤 디스크 부위부터 세팅해야 하나요?
4·5·6번 부위를 우선하세요. 이 부위들이 메인 스탯(예: 회심 피해, 공격력%, 속성 피해)을 결정해 전투력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1~3번 부위는 메인 스탯이 고정이라 부옵션만 신경 쓰면 됩니다.
튜닝으로 제작하는 게 파밍보다 나은가요?
고급 튜닝(40레벨 해금)은 원하는 세트의 S급 디스크를 확정 입수할 수 있어 잘 안 나오는 세트를 노릴 때 좋지만, Hi-Fi 원반(1회 3장)이 들고 부옵션은 고를 수 없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병행입니다. 정기 청소로 물량을 확보하면서, 부족한 세트를 튜닝으로 채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