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illotine는 Elysion 소속, 화력형 클래스, 전격 속성의 니케입니다. 아래 스탯과 스킬 설명은 게임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고독한 운명과 마주하기 위해 그녀는 "나는 세상을 지켜보는 자.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라거나 "나는 어둠 속에서 빛을 본다" 같은 오글거리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다.”
업데이트: 2026-08-02
뽑아야 할까?
뽑아야 할까?
고려해볼 만함 — 한국 커뮤니티 평가에 따르면 길로틴은 강해지기까지 많은 타격 축적이 필요해 투자 우선순위 '낮음'에 속하지만, 스칼렛/마스트와 조합한(재칼 팀) 아레나 원턴킬 편성으로는 여전히 강력한 선택지다. PvP용 강력한 전격 속성 마무리 딜러가 필요하면 뽑을 만하며, 깊은 투자는 서두를 필요 없다.
평가 및 분석
기본 스탯
스킬
일반 공격
■ 대상 적에게 적용됩니다.
공격력의 5.38%만큼 피해를 입힙니다.
잔열스킬 1
■ 자신에게 적용됩니다. 일반 공격 100회 명중 후 발동합니다.
치명타 확률 9.28% ▲ 증가, 10초 동안 지속됩니다.
체력 2.01% ▼ 감소.
어둠의 장막스킬 2
■ 자신에게 적용됩니다. 일반 공격 150회 명중 후 발동합니다.
치명타 피해 14.46% ▲ 증가, 5초 동안 지속됩니다.
■ 자신에게 적용됩니다. 체력이 70% 미만으로 떨어지면 발동합니다.
공격력 0.2% ▲ 증가, 체력 1% 감소할 때마다 적용됩니다.
심연의 용버스트 스킬
■ 공격력이(가) 가장 높은 적에게 적용됩니다.
공격력의 1237.5%에 해당하는 피해를 입힙니다.
■ 체력이 50% 미만으로 떨어졌을 때 동일 대상에게 적용됩니다.
동일 대상에게 공격력의 1237.5%에 해당하는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스킬 강화 우선도
스킬 강화 로드맵(스킬1/스킬2/버스트, 한국 커뮤니티 기준): 1/4/1 → 4/7/4 → 4/10/4(최종) → 7/10/7~10(마스트 팀). 이유: 스킬2가 가장 중요하고 다음이 버스트, 마지막이 스킬1이다. 전체적으로 투자 우선순위가 낮은 캐릭터.
장점과 단점
강점
- 버스트는 ATK 최상위 적에게 ATK 1237.5%의 데미지를 주며, 대상이 HP 50% 미만이면 ATK 1237.5%를 한 번 더 추가로 준다——단일 목표라면 거의 확실히 원턴킬 가능한 수준.
- 스킬2는 일반 공격 150발 후 자신의 크리티컬 데미지를 버프하고, HP 70% 미만일 때는 잃은 HP 비율만큼 ATK도 상승한다——체력이 낮을수록 강해진다.
- 스킬1은 일반 공격 100발 후 자신의 크리티컬 확률을 버프한다(대가로 자신의 HP를 소량 소모).
약점
- 두 스킬 모두 발동하려면 많은 일반 공격(100~150발)을 쌓아야 해 전투 초반에는 강하지 않다.
- 스킬1은 발동할 때마다 자신의 HP를 소모하고 스킬2도 HP가 낮을수록 이득을 봐, 힐러나 도발 유닛이 없으면 길로틴이 위험해지기 쉽다.
- MG 일반 공격은 발당 데미지가 약해(ATK 5.38%) 진가를 발휘하려면 지속적인 사격 시간이 필요하다.
오버로드 우선순위
이 캐릭터 추천 오버로드 서브 스탯.
| 서브 스탯 | 우선순위 | 롤 수 |
|---|---|---|
| 속성 피해 | 4x | |
| 최대 탄약 | 3-4x | |
| 공격력 | 4x | |
| 치명타 확률 | 2x | |
| 치명타 피해 | 2x |
기본 정보
추천 빌드
추천 편성
캠페인
- 자체 축적 화력 팀: 길로틴과 다른 메인 어태커, CDR 1명을 조합——길로틴은 계속 사격하기만 하면 스킬1/2이 자동으로 쌓이므로 특별한 조작이 필요 없다.
아레나/PvP
- 재칼 원턴킬 팀(경쟁작 정보 기준): 스칼렛・블랑・자유 서포터 1명・센티・길로틴——길로틴의 버스트는 ATK 최상위 적에게 ATK 1237.5%를 주며, 대상이 HP 50% 미만이면 ATK 1237.5%를 한 번 더 추가로 줘 탱키한 상대도 처치할 수 있다.
레이드/요격전
- 도발 팀: 노이즈・리터・마스트・스칼렛・길로틴——노이즈가 데미지를 흡수해 길로틴이 안전하게 일반 공격 트리거를 쌓을 수 있다.
코스튬
로어 & 트리비아
“고독한 운명과 마주하기 위해 그녀는 "나는 세상을 지켜보는 자. 이것이 나의 운명이다"라거나 "나는 어둠 속에서 빛을 본다" 같은 오글거리는 글을 온라인에 올린다.”
아트 갤러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