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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데들리 신즈: 오리진 초보자 가이드
첫 주에 해야 할 일 — 스토리 진행 순서, 배너 우선순위, 초반 계정을 빠르게 키우는 습관을 정리했다.
요약
세븐 데들리 신즈: 오리진(넷마블, 원작 나나츠 노 타이자이 IP)은 메인 스토리를 빠르게 클리어할수록 이득인 구조로, 캐릭터와 장비 슬롯, 각종 콘텐츠 대부분이 서브 콘텐츠가 아니라 스토리 진행으로 해금된다. 초반에는 보유 재화를 여러 배너에 나누지 말고 현재 열려 있는 초보자 배너나 픽업 배너에 집중해서 쓰고, 모든 캐릭터를 조금씩 키우기보다 2~3명을 깊게 육성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1~3일차 우선순위
- 전투력이 허락하는 한 메인 스토리를 최대한 진행한다 — 챕터 클리어가 캐릭터, 장비 슬롯 해금, 재화 획득의 가장 빠른 경로다.
- 로그인 보상, 우편, 초보자 미션은 기한이 지나기 전에 전부 챙긴다. 초반 재화는 이후 어떤 시기보다 귀하다.
- 장비 세트와 스탯 구조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자동 장착 추천에 맡기고 굳이 직접 조정하지 않아도 된다.
첫 팀 구성하기
한 캐릭터, 세 가지 무기
한 번의 전투만으로 캐릭터를 판단하지 말자 — 모든 전투원은 최대 3종류의 무기를 장착할 수 있고, 액티브 스킬은 장착한 무기에 따라 바뀐다. 한 무기에서는 약해 보이는 캐릭터가 다른 무기에서는 전혀 다른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누군가를 포기하기 전에 3무기 시스템 가이드를 먼저 읽어보자.
재화는 어디에 아껴둘까
FAQ
리세마라를 해야 할까?
계정 재설정이 빠르고 초기 배너에서 원하는 5성이 뚜렷할 때만 할 가치가 있다. 자세한 절차는 리세마라 가이드 참고.
초반에 과금이 필요할까?
필요 없다. 스토리 클리어, 로그인 보상, 초보자 미션만으로도 무과금으로 쓸만한 초반 로스터를 짤 만큼의 재화와 장비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