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크러셔 집행자
화염방사기를 장비한 무장 랜드브레이커, 조악하지만 정교하게 제작된 소각 장비를 사용하며 단단한 엄폐물과 완강한 저항 세력을 쓸어버립니다.
위협 파일
능력
물리 저항 | 열 저항 | 전기 저항 | 냉기 저항 | 자연 저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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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 B | D | D | D |
위협 기록보관소
넥서스 파일
랜드브레이커
랜드브레이커는 사회 변두리에서 강도나 그 밖의 범죄 폭력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무장 습격자 집단을 통칭한다.
랜드브레이킹이라는 개념은 탈로스-II에서만 존재하는 독특한 것이다. 랜드브레이커의 기원은 테란인들이 탈로스-II에 처음 도착한 지 90년째 되던 해로 거슬러 올라간다. 야생의 전쟁 군주 야쿠브 마이센은 자신의 거대한 도적 군단에 "랜드브레이커"라는 이름을 붙였다. 아겔로이 전쟁의 옛 영웅이었던 그는 대규모 오리지늄 재배지를 점거하고 탈로스-II 역사상 가장 위험한 습격자 조직을 세웠다. 전쟁 군주로서 야쿠브는 탈로스인의 역사에 상당히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다. 그와 그의 랜드브레이커는 결국 문명단에 의해 완전히 격퇴되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문명의 법과 질서를 무시하는 무장 범죄 집단을 가리켜 이 용어를 사용한다.
야쿠브 마이센의 범죄 조직이 문명단에 의해 무너진 후, 그의 유산은 본크러셔, 팩, 샌드리버라는 3대 씨족이 물려받았다. 이 씨족들은 문명단과의 관계에 대해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다. 이 3대 씨족 외에도 수많은 소규모 랜드브레이커 씨족과 무리들이 탈로스-II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